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41024]30대 대기업 문화예술기부금 수도권에 97 편중
의원실
2014-10-24 12:00:41
35
30대 대기업 문화예술 기부금 수도권 편중 심각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치 기부금 78.9가 수도권 집중, 대기업은 97.1
- 수도권 집중 해소 위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살리기’ 기획모금」추
진… 2년간 4백여만 원에 그쳐
- 박홍근 의원 “대기업들마저 지역문화 살리기 외면 아쉽다”
■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나눔의 확산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유치한 기부금의 수도권 집중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기부금 모금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기부금의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1년 전체 기부금 149억 가운데 109.7억 원으로 73.6을 차지하던 수도권 비중이 2013년에는 전체의 78.9로 비중이 높아지더니 2014년 올해엔 84.7까지 치솟았다.
(이하 생략)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치 기부금 78.9가 수도권 집중, 대기업은 97.1
- 수도권 집중 해소 위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살리기’ 기획모금」추
진… 2년간 4백여만 원에 그쳐
- 박홍근 의원 “대기업들마저 지역문화 살리기 외면 아쉽다”
■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나눔의 확산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유치한 기부금의 수도권 집중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기부금 모금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기부금의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1년 전체 기부금 149억 가운데 109.7억 원으로 73.6을 차지하던 수도권 비중이 2013년에는 전체의 78.9로 비중이 높아지더니 2014년 올해엔 84.7까지 치솟았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