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국의원실-20141024]영구임대주택 입주, 평균 21개월은 기다려야
의원실
2014-10-24 16: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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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임대주택 입주, 평균 21개월은 기다려야
2014년 영구임대주택 전국 평균 대기기간 21개월, 4만 7천여명 대기중
인천 4년 9개월(57개월) 최장, 경기 42개월, 충남 33개월, 제주 51개월
영구 임대주택에 입주하려면 평균 21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토부가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현재 영구임대주택 입주희망자는 4만 7천여명으로, 입주를 위해서는 평균 21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의 경우 57개월로(4년 9개월) 전국에서 가장 대기기간이 길었고, 경기도 42개월, 충남 33개월로 3년여를 기다려야 했다. 반면 광주는 7개월로 입주대기간이 가장 짧았고, 대전과 충북이 8개월, 서울이 9개월로 그 뒤를 이었다. 영구임대 입주기간은 전년도에 비해 대기기간이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지자체 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지속되고 있었다.
김희국 의원은,“영구임대주택은 서민과 저소득층에게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단지 다른 지역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거주권의 확보에 차등에 크게 있어서는 곤란하다”며, “국토부 및 LH는 필요와 수요에 따라 적재적소에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각 지자체는 공급분량에 맞게 입주대기자를 선정하여 입주대기기간을 단축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년 영구임대주택 전국 평균 대기기간 21개월, 4만 7천여명 대기중
인천 4년 9개월(57개월) 최장, 경기 42개월, 충남 33개월, 제주 51개월
영구 임대주택에 입주하려면 평균 21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토부가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현재 영구임대주택 입주희망자는 4만 7천여명으로, 입주를 위해서는 평균 21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의 경우 57개월로(4년 9개월) 전국에서 가장 대기기간이 길었고, 경기도 42개월, 충남 33개월로 3년여를 기다려야 했다. 반면 광주는 7개월로 입주대기간이 가장 짧았고, 대전과 충북이 8개월, 서울이 9개월로 그 뒤를 이었다. 영구임대 입주기간은 전년도에 비해 대기기간이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지자체 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지속되고 있었다.
김희국 의원은,“영구임대주택은 서민과 저소득층에게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단지 다른 지역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거주권의 확보에 차등에 크게 있어서는 곤란하다”며, “국토부 및 LH는 필요와 수요에 따라 적재적소에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각 지자체는 공급분량에 맞게 입주대기자를 선정하여 입주대기기간을 단축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