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27]경찰, 매년 3명 중 1명 트라우마 노출 총기사용 경찰관, 외상 후 스트레스 가장 높아
의원실
2014-10-27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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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찰의 33가 매년 외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총기 사용 경험이 있는 경찰의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총기 사용에 대한 사후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경찰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경찰관 17,311명 중 5,309명(37.2)는 완전 PTSD(고위험군)에 해당하고 있으며, 부분 PTSD까지 포함하면 6,878명(39)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경찰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경찰관 17,311명 중 5,309명(37.2)는 완전 PTSD(고위험군)에 해당하고 있으며, 부분 PTSD까지 포함하면 6,878명(39)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