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변재일의원실-20141027]철도승차권 발권기 보안‘비상’
의원실
2014-10-27 12: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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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승차권 발권기 보안‘비상’
- 무인 발권기의 운영 체계(OS) 윈도우 XP 서비스 지원 종료
철도 승차권발권시스템(예약발매시스템)은 2014년 1월에 국가 주요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지정되었다. 열차집중제어장치(CTC), 전력계통제집중원격감시시스템(SCADA)에 이어 철도 공사에서 3번째이다.
그러나 현재 철도승차권 발권기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서비스 지원을 종료(2014. 4월)한 윈도XP 운영체계(OS)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윈도XP 운영체계(OS)의 서비스 지원이 종료되면 최신 드라이버 및 보안 업데이트가 중단되면서 윈도XP를 기반으로 하는 승차권 발권기(약 1,300여대)가 각종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노출에 취약해 진다.
변재일 의원은“다행히 현재 사용되고 있는 버전인‘윈도 임베디드(Windows XP Embedded)’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6년까지 유예기간을 주었지만 철도승차권 예약발매시스템이 국가의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만큼 단말기에 대한 보안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현황, 철도승차권 발권기 현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
- 무인 발권기의 운영 체계(OS) 윈도우 XP 서비스 지원 종료
철도 승차권발권시스템(예약발매시스템)은 2014년 1월에 국가 주요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지정되었다. 열차집중제어장치(CTC), 전력계통제집중원격감시시스템(SCADA)에 이어 철도 공사에서 3번째이다.
그러나 현재 철도승차권 발권기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서비스 지원을 종료(2014. 4월)한 윈도XP 운영체계(OS)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윈도XP 운영체계(OS)의 서비스 지원이 종료되면 최신 드라이버 및 보안 업데이트가 중단되면서 윈도XP를 기반으로 하는 승차권 발권기(약 1,300여대)가 각종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노출에 취약해 진다.
변재일 의원은“다행히 현재 사용되고 있는 버전인‘윈도 임베디드(Windows XP Embedded)’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6년까지 유예기간을 주었지만 철도승차권 예약발매시스템이 국가의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만큼 단말기에 대한 보안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현황, 철도승차권 발권기 현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