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변재일의원실-20141027]건설 된지 40년 된 철도공사 전산센터, 화재 등에 취약
건설 된지 40년 된 철도공사 전산센터, 화재 등에 취약




금년 1월 국가 주요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지정된 철도 승차권발권시스템(예약발매시스템)이 지은 지 30년이 넘는 전산센터에 있어 지진, 홍수, 화재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여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승차권발권시스템 전산센터는 서울역 옆 철도공사 서울사옥에 위치하였으며, 1974년 지어진 건물임.

철도 공사는 전산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전산센터는 IDC센터 용도로 건설된 것이 아니고 일반 사무용 건물로 건축된 사무실을 개조하여 서버 등 전산 장비를 관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4월 삼성SDS ICT 과천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보듯이 화재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지 못하면 철도승차권 예약, 발권서비스가 중단되고 KTX 등을 이용하는 1일 약 40만명의 국민이 불편을 겪게 된다.

변재일 의원은“전산센터를 현대화하는 데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지금의 철도 전산센터는 너무 오래되어 국가의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예약발매시스템 관리에도 취약하기 때문에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 철도 전산센터 현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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