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41023]55개 피감기관 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여성 직원들 출산휴가 사용 어려워
의원실
2014-10-27 14:50:12
44
홍영표 의원, 55개 피감기관 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여성 직원 출산휴가 사용 가장 어려워
-2014년 산업통상자원위 국정감사 대비 설문조사 결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홍영표(인천 부평을)의원은 55개 피감기관 임직원들에게 8월 초부터 7만 6000여명 대상으로 정책국감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2개월 동안 답변을 준 임직원은 모두 7535명으로 책 두 권 분량이다.
국정감사 진행 중인 10월 현재, 설문이 끝난 후에도 지금도 답변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홍영표 의원은 55개 피감기관을 무역, R&D, 자원, 중소기업, 특허, 전력, 안전, 산단공 등으로 분류하고 8개 산업군에 ‘출산휴가 사용 등이 성별에 관계없이 평등하다’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설문조사 결과, 55개 공기업 중, ‘출산 휴가 사용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호소한 산업군은 무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이었다.
설문대상 55개 기관 중, 무역 관련 기관 임직원들이 ‘업무영역과 출산휴가 사용에 있어 가장 불평등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무역 관련 기관 종사자 353명 중 ‘매우 그렇다’고 응답한 종사자는 84명(24),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은 116명(33)로 총 87명(57)이었다.
‘그렇다’고 응답한 R&D, 자원, 중소기업 등 타 산업 기관 직원들 비율이 평균 60에서 70에 이르는 것을 비교하면 (안전 70, R&D 63, 자원 62) 매우 낮은 결과였다.
한편, 무역 산업 기관 직원들 중 ‘보통이다’라고 응답한 직원 수는 45명으로 13였고,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직원은 28명(8), ‘매우 그렇지 않다’고 답한 직원은 35명인 10였다.
설문조사 결과, 추가 요구 사항으로 출산휴가 연장 및 직장어린이집 추진 경과를 보고해 달라는 응답이 다수를 이루었다.
홍영표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55개 공기업의 출산휴가보장내역, 직장어린이집 추진 경과 등을 국감이후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홍영표 의원은 “산업통상부장관 및 55개 공기업 대표들은 직원 복지, 특히 임산부 복지 및 경력단절 여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고 의견을 밝혔다.
여성 직원 출산휴가 사용 가장 어려워
-2014년 산업통상자원위 국정감사 대비 설문조사 결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홍영표(인천 부평을)의원은 55개 피감기관 임직원들에게 8월 초부터 7만 6000여명 대상으로 정책국감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2개월 동안 답변을 준 임직원은 모두 7535명으로 책 두 권 분량이다.
국정감사 진행 중인 10월 현재, 설문이 끝난 후에도 지금도 답변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홍영표 의원은 55개 피감기관을 무역, R&D, 자원, 중소기업, 특허, 전력, 안전, 산단공 등으로 분류하고 8개 산업군에 ‘출산휴가 사용 등이 성별에 관계없이 평등하다’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설문조사 결과, 55개 공기업 중, ‘출산 휴가 사용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호소한 산업군은 무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이었다.
설문대상 55개 기관 중, 무역 관련 기관 임직원들이 ‘업무영역과 출산휴가 사용에 있어 가장 불평등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무역 관련 기관 종사자 353명 중 ‘매우 그렇다’고 응답한 종사자는 84명(24),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은 116명(33)로 총 87명(57)이었다.
‘그렇다’고 응답한 R&D, 자원, 중소기업 등 타 산업 기관 직원들 비율이 평균 60에서 70에 이르는 것을 비교하면 (안전 70, R&D 63, 자원 62) 매우 낮은 결과였다.
한편, 무역 산업 기관 직원들 중 ‘보통이다’라고 응답한 직원 수는 45명으로 13였고,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직원은 28명(8), ‘매우 그렇지 않다’고 답한 직원은 35명인 10였다.
설문조사 결과, 추가 요구 사항으로 출산휴가 연장 및 직장어린이집 추진 경과를 보고해 달라는 응답이 다수를 이루었다.
홍영표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55개 공기업의 출산휴가보장내역, 직장어린이집 추진 경과 등을 국감이후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홍영표 의원은 “산업통상부장관 및 55개 공기업 대표들은 직원 복지, 특히 임산부 복지 및 경력단절 여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고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