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효대의원실-20141022]울산항 본항~신항간 진입도로 개설촉구
의원실
2014-10-27 18: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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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대 의원, 울산항 본항~신항간 진입도로 개설촉구
- 2010년 UPA 조사용역 결과 B/C 1.5로 경제성 높게 나와 -
- 2015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반영토록 해수부에 촉구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효대 의원(새누리당, 울산 동구)은 22일, 항만공사 국정감사에서 “울산항 본항~신항을 직접 연결해주는 도로가 없어 많은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며, 배석한 해수부 항만국장에게 “본항~신항간 진입도로가 내년도 기재부 예비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본항~신항 진입도로는 지난 2010년 울산항만공사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타당성 조사 결과, B/C(경제성분석)가 1.5로 경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다. B/C가 1보다 커야 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당시 기획재정부는 사업의 시급성이 낮고 사업규모가 크며 항만연결도로가 전액 국비로 지원된 사례가 없다는 점을 들어 이 사업에 반대하면서 중단된바 있다.
이에 안효대 의원은 “본항~신항간 진입도로는 2011년 제3차 항만기본계획에 임항교통시설로 반영되었는데, 임항교통시설로 반영되었다는 것은 정부에서 이 사업을 전액 국비사업으로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울산항만공사는 2020년까지 항만배후단지, 오일허브 1,2단계 등 신항이 순차적으로 개발되고 있고 또 울산대교가 개통되면 교통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입도로가 시급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의원은 “범정부적 차원에서 시행되는 국책사업인 만큼, 해수부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2015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야 함은 물론,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내년도에 26억원 설계비도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2010년 UPA 조사용역 결과 B/C 1.5로 경제성 높게 나와 -
- 2015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반영토록 해수부에 촉구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효대 의원(새누리당, 울산 동구)은 22일, 항만공사 국정감사에서 “울산항 본항~신항을 직접 연결해주는 도로가 없어 많은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며, 배석한 해수부 항만국장에게 “본항~신항간 진입도로가 내년도 기재부 예비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본항~신항 진입도로는 지난 2010년 울산항만공사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타당성 조사 결과, B/C(경제성분석)가 1.5로 경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다. B/C가 1보다 커야 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당시 기획재정부는 사업의 시급성이 낮고 사업규모가 크며 항만연결도로가 전액 국비로 지원된 사례가 없다는 점을 들어 이 사업에 반대하면서 중단된바 있다.
이에 안효대 의원은 “본항~신항간 진입도로는 2011년 제3차 항만기본계획에 임항교통시설로 반영되었는데, 임항교통시설로 반영되었다는 것은 정부에서 이 사업을 전액 국비사업으로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울산항만공사는 2020년까지 항만배후단지, 오일허브 1,2단계 등 신항이 순차적으로 개발되고 있고 또 울산대교가 개통되면 교통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입도로가 시급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의원은 “범정부적 차원에서 시행되는 국책사업인 만큼, 해수부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2015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야 함은 물론,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내년도에 26억원 설계비도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