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국의원실-20141028]한국토지주택공사(LH) 보유 임대주택, 경기도에 1/3이 집중
의원실
2014-10-28 14: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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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보유 임대주택, 경기도에 1/3이 집중
- 광역자치단체별로 경기가 1위, 서울이 2위, 인천 3위, 광주가 4위 -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김희국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제출한 임대주택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 6.말현재 LH가 보유한 건설, 매입, 전세임대 총 79만6,437호 중 경기도가 24만9,386호로 가장 많고, 서울이 6만5,016호로 2위, 인천이 4만8,165호로 3위를 차지하는 등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위치한 임대주택의 수가, LH가 보유한 임대주택 전체의 절반 가까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광주가 4만8,165호로 4위, 부산이 4만4,479호로 5위, 전북이 4만4,232호로 6위, 경남이 4만3,773호로 7위, 대국 3만9,505호로 8위, 경북이 3만6,593호로 9위, 충북이 3만5,124호로 10위, 대전이 3만3,470호로 11위, 충남이 3만1,143호로 12위, 전남이 2만7,201호로 13위, 강원이 2만5,635호로 14위, 울산이 1만3,795호, 제주가 9,147호로 16위, 세종시가 1,558호로 17위를 차지했다.
이 중 LH가 직접 건설해 임대하는 건설임대의 경우도 경기가 20만7,180호로 가장 많고, 광주가 3만5,930호로 2위, 인천이 3만2,447호로 3위, 전북이 3만1,933호로 4위, 경남이 3만1,860호로 5위, 부산이 3만1,719호로 6위, 서울이 3만400호로 7위, 충북이 2만9,389호로 8위, 경북이 2만8,60호로 9위, 대구가 2만6,385호로 10위, 충남이 2만3,230호로 11위, 대전이 2만300호로 12위, 전남이 2만1,316호로 13위, 강원이 1만9,336호로 14위, 울산이 9,521호로 각각 나타났다.
LH가 매입해 임대하는 매입임대의 경우는 전체 8만7,748호 중 경기가 1만6,369호로 가장 많고, 서울이 1만19호, 전북이 6,749호, 광주가 6,115호 인천이 5,970호, 경남이 5,222호, 경북이 5,127호, 충남 4,929호, 대전 4,890호, 대구 4,505호, 부산 3,740호, 강원 3,466호, 충북 2,971호, 울산 2,098호, 제주 1,072호, 세종 92호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LH가 직접 건설해 임대하는 건설임대 59만770호 중 영구임대는 서울이 2만3,920호로 가장 많고, 국민임대는 경기도가 16만3,777호로 가장 많았다. 50년 공공임대의 경우는 경기도에 5,580호로 가장 많고, 10년 공공임대의 경우도 전체 2만86호 중 경기도에 1만6,913호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났다. 5년 공공임대는 전체 7,387호의 절반가까이인 3,244호가 광주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지역별로 특징을 보면, 인구가 많은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광주와 전북에 상대적으로 많은 임대주택이 공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김희국 의원은 “인구(수요)를 감안하다보니 서울과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많은 임대주택을 건설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5년 공공임대, 10년 공공임대가 특정지역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었다는 점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전국 광역자치단체별로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 입주 대기일수 등에 대한 전반적 검토를 통해 특정지역에 물량이 쏠리는 일이 없도록 균형 있는 임대주택 공급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하단 첨부 : 광역자치단체별 LH 임대주택 보유현황
- 광역자치단체별로 경기가 1위, 서울이 2위, 인천 3위, 광주가 4위 -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김희국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제출한 임대주택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 6.말현재 LH가 보유한 건설, 매입, 전세임대 총 79만6,437호 중 경기도가 24만9,386호로 가장 많고, 서울이 6만5,016호로 2위, 인천이 4만8,165호로 3위를 차지하는 등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위치한 임대주택의 수가, LH가 보유한 임대주택 전체의 절반 가까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광주가 4만8,165호로 4위, 부산이 4만4,479호로 5위, 전북이 4만4,232호로 6위, 경남이 4만3,773호로 7위, 대국 3만9,505호로 8위, 경북이 3만6,593호로 9위, 충북이 3만5,124호로 10위, 대전이 3만3,470호로 11위, 충남이 3만1,143호로 12위, 전남이 2만7,201호로 13위, 강원이 2만5,635호로 14위, 울산이 1만3,795호, 제주가 9,147호로 16위, 세종시가 1,558호로 17위를 차지했다.
이 중 LH가 직접 건설해 임대하는 건설임대의 경우도 경기가 20만7,180호로 가장 많고, 광주가 3만5,930호로 2위, 인천이 3만2,447호로 3위, 전북이 3만1,933호로 4위, 경남이 3만1,860호로 5위, 부산이 3만1,719호로 6위, 서울이 3만400호로 7위, 충북이 2만9,389호로 8위, 경북이 2만8,60호로 9위, 대구가 2만6,385호로 10위, 충남이 2만3,230호로 11위, 대전이 2만300호로 12위, 전남이 2만1,316호로 13위, 강원이 1만9,336호로 14위, 울산이 9,521호로 각각 나타났다.
LH가 매입해 임대하는 매입임대의 경우는 전체 8만7,748호 중 경기가 1만6,369호로 가장 많고, 서울이 1만19호, 전북이 6,749호, 광주가 6,115호 인천이 5,970호, 경남이 5,222호, 경북이 5,127호, 충남 4,929호, 대전 4,890호, 대구 4,505호, 부산 3,740호, 강원 3,466호, 충북 2,971호, 울산 2,098호, 제주 1,072호, 세종 92호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LH가 직접 건설해 임대하는 건설임대 59만770호 중 영구임대는 서울이 2만3,920호로 가장 많고, 국민임대는 경기도가 16만3,777호로 가장 많았다. 50년 공공임대의 경우는 경기도에 5,580호로 가장 많고, 10년 공공임대의 경우도 전체 2만86호 중 경기도에 1만6,913호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났다. 5년 공공임대는 전체 7,387호의 절반가까이인 3,244호가 광주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지역별로 특징을 보면, 인구가 많은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광주와 전북에 상대적으로 많은 임대주택이 공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김희국 의원은 “인구(수요)를 감안하다보니 서울과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많은 임대주택을 건설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5년 공공임대, 10년 공공임대가 특정지역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었다는 점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전국 광역자치단체별로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 입주 대기일수 등에 대한 전반적 검토를 통해 특정지역에 물량이 쏠리는 일이 없도록 균형 있는 임대주택 공급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하단 첨부 : 광역자치단체별 LH 임대주택 보유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