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국의원실-20141029]제주-마라,가파도 운항 노선 4척 中 2척 선령(船齡) 24년, 26년 된 노후 선박
의원실
2014-10-29 08: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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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라/가파도 운항 노선 4척 中 2척 선령(船齡) 24년, 26년 된 노후 선박.
최근 5년간 수송객 322만 4,990명, 위험천만 운항
최근 5년간 제주 모슬포항을 기점으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운항하는 노선(노후선박 2척 포함)을 이용한 도민과 관광객(대부분 관광객)이 총 322만 4,99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국토교통위, 대구 중남구)이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에서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항로별 수송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 모슬포항을 기점으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운항하는 노선을 이용한 도민과 관광객(대부분 관광객)은 ’09년 39만4천여 명, ’10년 47만5천여 명, ’11년 63만6천여 명, ’12년 64만4천여 명, ’13년 68만7천여 명, ’14년 7월말 기준 38만 6천여 명으로 총 322만 4,99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마라/가파도 노선은 2014년 7월까지 4척이 운항 중이었는데, 2척의 선령이 24년(모슬포1호)과 26년(삼영호) 된 노후 선박이었다.
김희국 의원은 “지난달 30일 오전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 선령(船齡)이 27년 된 유람선 &39바캉스호&39가 좌초한 사고가 발생했는데, 사고의 원인으로 선박의 선령이 거론되고 있다”면서 “대부분 관광객이 이용하는 제주-마라/가파도 운항 노선에 대한 안전을 위해서라도 노후 선박의 교체를 하루빨리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도는 2014년 8월 우선적으로 최고 오래된 삼영호(26년)를 감선하였고, 2대(송악산 101호, 송악산 2호)를 추가 투입하여, 현재는 총 5대를 운항하고 있다. 문제는 추가 투입한 2대가 유람선을 여객선으로 허가만 변경해 운항하는 것으로 안전을 담보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김 의원은 “추가 투입한 두 배는 여객선이 아니라 유람선으로 지난달 사고가 난 바캉스호가 유람선이었던 점을 감안하여, 실제 모슬포항과 마라도/가파도를 운항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면밀한 검토를 실시”하고, 또한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4면이 바다로 되어 있는 특성을 감안하여, 제주도를 운항하고 있는 전 노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최근 5년간 수송객 322만 4,990명, 위험천만 운항
최근 5년간 제주 모슬포항을 기점으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운항하는 노선(노후선박 2척 포함)을 이용한 도민과 관광객(대부분 관광객)이 총 322만 4,99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국토교통위, 대구 중남구)이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에서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항로별 수송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 모슬포항을 기점으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운항하는 노선을 이용한 도민과 관광객(대부분 관광객)은 ’09년 39만4천여 명, ’10년 47만5천여 명, ’11년 63만6천여 명, ’12년 64만4천여 명, ’13년 68만7천여 명, ’14년 7월말 기준 38만 6천여 명으로 총 322만 4,99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마라/가파도 노선은 2014년 7월까지 4척이 운항 중이었는데, 2척의 선령이 24년(모슬포1호)과 26년(삼영호) 된 노후 선박이었다.
김희국 의원은 “지난달 30일 오전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 선령(船齡)이 27년 된 유람선 &39바캉스호&39가 좌초한 사고가 발생했는데, 사고의 원인으로 선박의 선령이 거론되고 있다”면서 “대부분 관광객이 이용하는 제주-마라/가파도 운항 노선에 대한 안전을 위해서라도 노후 선박의 교체를 하루빨리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도는 2014년 8월 우선적으로 최고 오래된 삼영호(26년)를 감선하였고, 2대(송악산 101호, 송악산 2호)를 추가 투입하여, 현재는 총 5대를 운항하고 있다. 문제는 추가 투입한 2대가 유람선을 여객선으로 허가만 변경해 운항하는 것으로 안전을 담보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김 의원은 “추가 투입한 두 배는 여객선이 아니라 유람선으로 지난달 사고가 난 바캉스호가 유람선이었던 점을 감안하여, 실제 모슬포항과 마라도/가파도를 운항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면밀한 검토를 실시”하고, 또한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4면이 바다로 되어 있는 특성을 감안하여, 제주도를 운항하고 있는 전 노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