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001]회계감리 1·2국 직원 69명중 48% 33명이 회계
의원실
2003-10-02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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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21sh.or.kr-------------------------------------------------------------------- 2003년도 국정감사 : 금융감독위원회(원) 증인신문 및 정책질의 관련 사항 : 분식회계 증인신문, 분식회계 분석 및 대책 방안 정책질의, 조흥은행장 증인신문 *********************************************************************************** ※ 정책질의자료집 4권째 `금융감독원의 회계감독 자료는 모두가 함께 볼 수 있어야 투명하고 맑아 진다` 발간 (문의 : 788-2112, 이동빈비서관) ●금감원 회계감리 1·2국 직원 69명중 48% 33명이 회계법인출신 - 국내 5대 메이저급 회계법인들이 78.2%를 과점하고 있고 감리업무를 10년씩 지속적 진행 상황에서 유착관계가 안생긴다고 볼 수 없 - 한 회계법인이 한 회사에 장기간 회계감리함으로써 분식회계 발생 삼일, 지난 84년~2000년 17년 연속으로 현대건설 회계감사 영화, 9년 연속 SK글로벌 회계감사, 안건, 11년 연속 동아건설 회계감사 산동, 17년 연속 (주) 대우 회계감사 청운, 13년 연속 기아자동차 회계감사 ★SK 글로벌,SK해운 현대건설,현대상선 분식회계 관련 -(주) 아상은 어떤 회사이길래 ◆ 회계감독당국에 의한 조직감리 실시해야 1. SK해운에 대해 적정의견 냈는데 분식회계 적발 2. SK글로벌이 8개 은행과 짜고 채무증명서류를 조작했기 때문에 회계법인은 몰랐나 3. 3년 내내 외화외상매입금 누락시킬 수 있나 1) 현대상선 분식회계 관련 2)현대건설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왜 침묵하나 * SK해운 및 SK글로벌, (주)아상·스마트전자 분식회계 분석 및 분식회계 근절 방안 모색 ◆<조흥은행> 은행 고유계정에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 석연치 않은 해외DR발행 과정, 그로 인한 `토종 독자생존 좌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