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청래의원실-20140820][보도자료]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의원실
2014-11-05 11:56:41
168
“금요일 오후 하교길 조심하세요~”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금요일 오후2시-4시 사이 가장 많이 발생
하교시간이 등교시간에 비해 2배 위험, 각별한 주의 필요
최근 5년간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내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수가 금요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간사를 맡고 있는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스쿨존 내에서 총 2,95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총 38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3,069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로교통공단이 정청래 의원실에 제출한 요일별․시간대별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현황 자료에 의하면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금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어린이 하교시간에 해당되는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표1, 표2 참조)
또한 스쿨존 내 교통사고의 87.4는 차와 사람 간에 발생한 대인사고로 나타나 스쿨존 내에 진입한 차량의 각별한 운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표3 참조)
이와 관련 정 의원은 “지난 5년간 스쿨존 수가 계속 증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교통사고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제는 운전자에게 단순히 표지판으로 주의경고 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스쿨존 내 30km/h 이상의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어린이 등하교 시간대에 횡단보도에 자동차단막을 설치하는 등의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강구해야 한다”며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4. 8. 20.
정청래의원실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금요일 오후2시-4시 사이 가장 많이 발생
하교시간이 등교시간에 비해 2배 위험, 각별한 주의 필요
최근 5년간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내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수가 금요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간사를 맡고 있는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스쿨존 내에서 총 2,95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총 38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3,069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로교통공단이 정청래 의원실에 제출한 요일별․시간대별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현황 자료에 의하면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금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어린이 하교시간에 해당되는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표1, 표2 참조)
또한 스쿨존 내 교통사고의 87.4는 차와 사람 간에 발생한 대인사고로 나타나 스쿨존 내에 진입한 차량의 각별한 운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표3 참조)
이와 관련 정 의원은 “지난 5년간 스쿨존 수가 계속 증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교통사고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제는 운전자에게 단순히 표지판으로 주의경고 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스쿨존 내 30km/h 이상의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어린이 등하교 시간대에 횡단보도에 자동차단막을 설치하는 등의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강구해야 한다”며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4. 8. 20.
정청래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