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민석의원실-20150826]고졸 채용 .. 주무부서 교육부는 뒷짐
의원실
2015-09-04 16: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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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학력 차별을 없애기 위한 고졸 취업정책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주무부처인 교육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최근 3년간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및 준정부기관 직원 채용 현황’에 따르면 총 23곳의 기관에서 최근 3년간 9600명을 신규채용 하였으나 이 중 고졸자는 130명에 불과해 고졸 출신 직원 채용률은 3년 연속 1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3개 기관 중 3년 동안 고졸을 단 1명도 채용하지 않은 기관은 6개였으며, 3년 동안 1명만 채용한 기관이 4곳이었다. 고졸자 취업 비율이 가장 높은 기관은 18.6인 한국 장학재단으로 유일하게 10대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안민석 의원은 “정부가 대대적으로 고졸취업 정책을 홍보하면서 정작 공공기관들은 고졸 채용을 외면하고 있다”며 “주무부서인 교육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 기관들이 고졸 채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최근 3년간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및 준정부기관 직원 채용 현황’에 따르면 총 23곳의 기관에서 최근 3년간 9600명을 신규채용 하였으나 이 중 고졸자는 130명에 불과해 고졸 출신 직원 채용률은 3년 연속 1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3개 기관 중 3년 동안 고졸을 단 1명도 채용하지 않은 기관은 6개였으며, 3년 동안 1명만 채용한 기관이 4곳이었다. 고졸자 취업 비율이 가장 높은 기관은 18.6인 한국 장학재단으로 유일하게 10대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안민석 의원은 “정부가 대대적으로 고졸취업 정책을 홍보하면서 정작 공공기관들은 고졸 채용을 외면하고 있다”며 “주무부서인 교육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 기관들이 고졸 채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