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07]어르신활동공간 친환경점검 서비스, 확대해야
의원실
2015-09-07 11: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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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환경부가 점검한 노인복지시설이 전체 7만 2,860개 가운데 0.7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은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어르신 활동공간에 대한 진단 및 개선결과」자료에 의해 나타났다.
양창영 의원은 “전체 노인복지시설 중 87를 차지하는 경로당의 경우에는 2013년도 70개소 중 28개소(40), 2014년도 107개소 중 16개소(15), 2015년도 60개 중 4개소(6.7)가 실내공기질 기준을 초과”했다고 말하며, “진단결과를 보면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이 19개소, 폼알데하이드 9개소, 곰팡이 7개소, 총부유세균 5개소 등이 검출”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발암물질로서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위험한 물질”이라고 지적하며 “특히, 폼알데하이드는 한꺼번에 많은 양이 몸에 흡수되면 사망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이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물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 의원은 “환경부가 2017년까지 980개소의 노인시설을 진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이는 전국 7만 2천여가 넘는 노인시설의 1.3에 불과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노인활동공간 친환경 점검서비스 확대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양창영 의원은 “전체 노인복지시설 중 87를 차지하는 경로당의 경우에는 2013년도 70개소 중 28개소(40), 2014년도 107개소 중 16개소(15), 2015년도 60개 중 4개소(6.7)가 실내공기질 기준을 초과”했다고 말하며, “진단결과를 보면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이 19개소, 폼알데하이드 9개소, 곰팡이 7개소, 총부유세균 5개소 등이 검출”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발암물질로서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위험한 물질”이라고 지적하며 “특히, 폼알데하이드는 한꺼번에 많은 양이 몸에 흡수되면 사망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이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물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 의원은 “환경부가 2017년까지 980개소의 노인시설을 진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이는 전국 7만 2천여가 넘는 노인시설의 1.3에 불과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노인활동공간 친환경 점검서비스 확대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