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지만의원실-20150902]홍지만 의원 보도자료_감전사고 산업현장 및 장마철에 집중
의원실
2015-09-09 14: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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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만 의원, 전기감전사고 절반이 산업현장
- 주거시설은 25 차지,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 중 75가 공장 -
- 월별로는 장마철인 6월~8월에 집중 -
홍지만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갑)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기감전사고 중 절반에 가까운 48.2가 산업현장에서 발생했고,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사고가 25.1를 차지했다.
또 산업현장 감전사고의 75가 공장작업현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지난 5년간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 1,390건 중 1,042건이 공장작업현장에서 일어났다.
월별로는 6월부터 8월까지 장마철에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가 발생되었으며, 해당기간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 중 78가 공장작업현장에 집중되었다.
이에 홍지만 의원은 “전기안전사고에 대해 산업현장의 인식과 관리 체계가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안전불감증에 더해진 관리체계 미흡은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과 인명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고방지책을 세워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마철에 전기안전사고가 집중된다는 것은 안전관리체계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면서, “전기기계나 기구 등의 사용이 빈번한 산업현장에서의 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주거시설은 25 차지,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 중 75가 공장 -
- 월별로는 장마철인 6월~8월에 집중 -
홍지만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갑)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기감전사고 중 절반에 가까운 48.2가 산업현장에서 발생했고,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사고가 25.1를 차지했다.
또 산업현장 감전사고의 75가 공장작업현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지난 5년간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 1,390건 중 1,042건이 공장작업현장에서 일어났다.
월별로는 6월부터 8월까지 장마철에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가 발생되었으며, 해당기간 산업현장 전기감전사고 중 78가 공장작업현장에 집중되었다.
이에 홍지만 의원은 “전기안전사고에 대해 산업현장의 인식과 관리 체계가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안전불감증에 더해진 관리체계 미흡은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과 인명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고방지책을 세워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마철에 전기안전사고가 집중된다는 것은 안전관리체계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면서, “전기기계나 기구 등의 사용이 빈번한 산업현장에서의 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이 시급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