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0]고농도미세먼지 예보정확도 권역별 차이, 이유 있었다
의원실
2015-09-10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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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우리나라 고농도미세먼지 예보정확도는 59에 불과하고 권역별로 예보정확도가 최대 30가량 차이가 나는 것은 근본적으로 모델 해상도의 간격차이라고 지적했다.
양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권역별 고농도미세먼지(일평균농도 100㎍/㎥이상 발생일수) 예보정확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2월부터 2015년 6월까지 호남권의 예보정확도는 46.9로였지만, 수도권은 66.0로 예보정확도의 차이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양 의원은 “현재 권역별 예보정확도가 최대 30로까지 차이가 나고 있다.”며 “이는 우리나라의 지역적인 특징과 국내최적화 모델이 없는 이유도 있겠으나, 보다 주요한 이유는 모델 해상도의 간격 차이”라고 지적했다.
양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권역별 고농도미세먼지(일평균농도 100㎍/㎥이상 발생일수) 예보정확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2월부터 2015년 6월까지 호남권의 예보정확도는 46.9로였지만, 수도권은 66.0로 예보정확도의 차이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양 의원은 “현재 권역별 예보정확도가 최대 30로까지 차이가 나고 있다.”며 “이는 우리나라의 지역적인 특징과 국내최적화 모델이 없는 이유도 있겠으나, 보다 주요한 이유는 모델 해상도의 간격 차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