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 기상청 일기예보통계 믿을 수 없다!
1. 기상청 대국민 서비스 기대수준 이하다!
○ 국민들의 체감 오보율은 매우 크다. 추석 때 기상청의 기상예보 오보로 많은 국민이 분노하
고 있다.
- 기상청 게시판에 들어가 보면,
- 추석당시 토요일만 비온다는 예보로 귀성길에 올랐으나, 추석연휴 3일 내내 비가 와서 추석
귀향길이 짜증으로 몸살앓고, 국민들의 보름달 보면서 소원을 빌고자 부풀었던 기대감이 폭삭
무너진 네티즌들의 원성이 매우 높았음을 강조했다.
1. 기상청 일기예보통계 믿기 어렵다!
○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최저, 최고기온의 오차가 1.5도에서 2.5도정도의 오차가 나고 강수유
무 정확도가 평균 80% 이상으로 오보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믿기 어려운 통계치임.
- 추석 연휴 때를 비롯한 최근 기상청의 날씨예보를 돌이켜보면, 기상예보와 실제관측치가 차
이가 너무 커서 실제로 국민들은 기상오보로 고통을 받았는데 기상청 발표 통계치는 높게 나온
다는 것은 기상청 통계를 더더욱 믿을 수 없다.
- 게다가 실제 실생활에서 기상예보 서비스를 받는 국민들로서 기상청에 대한 불만을 가진 네
티즌들의 목소리야 말로 기상청 기상예보 통계치를 믿을 수 없도록 만드는 결정적인 이유임.
불만사항에 대한 적극성을 보이는 많은 네티즌 이외의 바쁜 실생활에서 표현 못하고 지나가는
국민들을 감안해 본다면, 기상청 기상오보에 대한 원성은 더욱 클것임.
- 기상청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네티즌 의견을 보면, 기상청의 통계발표상 왜 오보율이 낮은지
와 국민체감 오보율에 차이가 있는지 알수 있는데, 네티즌들의 글을 보면,
- 9.22 전남지역에 기상청을 강수확률 20%였으나, 실제론 비가옴. 이후 기상청 예보는 비온후
갬으로 바꾸어놓아 강수확률 20%라던 말은 오간데 없고, 한때 비가 온 뒤 갠다는 것으로 싹 바
뀌었다는 등의 네티즌 불만들이 봇물터지듯 많음.
☞ 이렇듯이 기상청 홈페이지에 예보란의 예보를 바꾸는 방법으로 기상청의 기상예보정확도
에 반영하여 통계가 이루어져 정확도가 높아진 것이라 보는데?
- 이와 같은 동일한 예를 모아보면,
①9월 22일 기상청은 홈페이지 실시간 예보란에서 강원지방과 충청이남지역은 내일까지 비가
80미리 이상 온다고 주의하라고 예보했다가 불과 30분후에 충청지역이 5~30미리 예보로 확 바
꿔놓고,
②9.17 성지호 오전에 60%, 오후에 80%라더니 비한방울 안오고, 낮최고기온 25도라고 예보했
다가 날씨 더워서 다시 홈페이지 와보니 28도로 잽싸게 고치고 강수확률도 60%로 낮춰놓고,
③9.15 ID arom80 분명 몇 시간 전만해도 80%이던 강수확률이 한 두시간만에 20%로 바뀌고,
-④9.14 이정호 1시간 단위로 바뀌는 예보, 대전기준으로 13일인 어제 오전 9시부터 오늘 오전
9시까지 100% 강수확률 발표. 어제 오전 확인하니 60%로 바꿔놓고, 오전부터 비 오겠다고 하
더니, 오전에 비가 안오자 오후에 처음 90%에서 1시간 뒤 80%, 점차 바꿈. 그래도 결구 안옴.
☞ 빨간 우산그림... 두 시간 뒤 구름한번 번갈아 깜박이는 그림으로 바꿈(비 온다는 얘기) 그
러다 하도 안오자 구름으로 바꿈 등등 이밖에도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예보변경을 한다는 어이
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많은 네티즌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많은데, 이와 같이 수시로 예보
를 바꿔치기하는 것은 부도덕하다고 보는데?
☞ 홈페이지 예보변경을 포함해서 최저, 최고기온과 강수 유무 통계의 오보가 낮고,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나오는 것 아닌가? 이런 이유로 기상청 통계발표는 믿을 수가 없는데 예보치 왜
바꾸는가? 국민체감 오보율과 기상청발표 오보율의 괴리가 예보치 바꾸기가 그대로 통계에 반
영되어 나와서 그렇다고 보는데?
2. 기상청 대국민 서비스 기대수준 이하다!
- 기상청 기상예보가 부정확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
만, 기상청 홈페이지의 실시간 중계도 부정확하게 전달하는 등 대국민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
지 않는다는 네티즌들의 볼멘소리가 크다.
- 먼저, 기상청 실시간 중계의 경우, 정보제공의 시간간격이 길고, 특히, 기상영상 및 수치일기
도의 시간의 간격이 길다는 점이다.
-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자는 3,200만으로써 국민 대부분이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
에 기상서비스를 접하는 많은 매체 가운데 인터넷을 통한 이용자가 많음. 특히 젊은 층은 인터
넷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는 편리성 때문에 기상청 홈페이
지 기상예보서비스 구축이 매우 중요함.
- 따라서 제대로 된 정보전달이 중요한데, 네티즌들이 말하는 실시간 중계에 대한 불만은 매
우 많다. 네티즌 의견을 보면,
☞ 전주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