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권의원실-20150910]최근 5년간 우리 외교부를 향한 사이버 공격 약 3만5천 건
의원실
2015-09-10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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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권 의원 블로그: http://blog.naver.com/shimjk815
국회의원 심 재 권 (새정치민주연합/서울 강동을)
외교부 및 산하기관(09/10)
국정감사 보도자료
6. 최근 5년간 우리 외교부를 향한 사이버 공격 약 3만5천 건
- 중국발 사이버 공격은 약 2만4천 건으로 전체 대비 약 70를 차지해 -
- 미국발 사이버 공격도 3,471건에 달해, 전방위적 경계 필요 -
최근 5년간 외교부에 대한 해킹 및 사이버 공격이 약 3만5천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를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시도한 상위 10개 국가(국내 포함)들이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35,036건의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중 70.5에 달하는 24,707건의 공격이 중국으로부터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11,517건, 2012년 11,513건으로 최고점을 기록하던 사이버 공격 건수는 2013년 중국발 사이버 공격 건수가 줄어들면서 총 2,004건으로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2014년 7,418건을 기록하며 다시 증가하였다.
중국 이외의 국가들로는, 국내에서 시도된 것이 4,494건으로 두 번째로 많은 건수를 기록했고 그 다음은 미국이 3,471건의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으로부터의 공격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14년에는 1,380건을 기록, 2013년의 680건 대비 약 두 배 증가하였다. 그 뒤는 대만 (462건), 독일 (433건), 러시아 (383건) 순으로 공격이 시도됐다.
<주요질의>
1. 외교부를 향해 최근 5년 동안 약 3만5천 건의 사이버 공격이 시도됐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2만4천 건으로 가장 많이 공격을 시도한 국가로 지목됐습니다. 북한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밝혀지고 있는게 없는데 어떻게 평가됩니까?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북한의 사이버 공격센터가 중국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중국과의 협조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또 미국발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었는데 그 원인을 무엇으로 보십니까? 북한이 미국을 경유해 공격해 올 가능성도 있습니까?
2. 어떠한 사이버 공격 유형이 가장 위협적입니까? 홈페이지 해킹 시도, 메일 계정 탈취, 정보유출 및 정보수집 시도 등이 이뤄진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정보를 탈취 당한 사례가 있습니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사이버 공격 유형이 이뤄졌을 가능성은 얼마나 있습니까?
□ 대책검토
- 사이버 공격은 특정단체나 국가가 IP 우회를 통해 얼마든지 우리 우방국을 경유해서도 공격할 수 있는 만큼 빈틈없는 대비가 필요하다.
- 외교부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성공한다면 우리 안보와 경제에 치명타를 줄 수 있으므로 이와 관련된 철저한 보고체계 확립은 물론 보안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 개선해 나가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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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심 재 권 (새정치민주연합/서울 강동을)
외교부 및 산하기관(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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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근 5년간 우리 외교부를 향한 사이버 공격 약 3만5천 건
- 중국발 사이버 공격은 약 2만4천 건으로 전체 대비 약 70를 차지해 -
- 미국발 사이버 공격도 3,471건에 달해, 전방위적 경계 필요 -
최근 5년간 외교부에 대한 해킹 및 사이버 공격이 약 3만5천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를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시도한 상위 10개 국가(국내 포함)들이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35,036건의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중 70.5에 달하는 24,707건의 공격이 중국으로부터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11,517건, 2012년 11,513건으로 최고점을 기록하던 사이버 공격 건수는 2013년 중국발 사이버 공격 건수가 줄어들면서 총 2,004건으로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2014년 7,418건을 기록하며 다시 증가하였다.
중국 이외의 국가들로는, 국내에서 시도된 것이 4,494건으로 두 번째로 많은 건수를 기록했고 그 다음은 미국이 3,471건의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으로부터의 공격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14년에는 1,380건을 기록, 2013년의 680건 대비 약 두 배 증가하였다. 그 뒤는 대만 (462건), 독일 (433건), 러시아 (383건) 순으로 공격이 시도됐다.
<주요질의>
1. 외교부를 향해 최근 5년 동안 약 3만5천 건의 사이버 공격이 시도됐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2만4천 건으로 가장 많이 공격을 시도한 국가로 지목됐습니다. 북한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밝혀지고 있는게 없는데 어떻게 평가됩니까?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북한의 사이버 공격센터가 중국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중국과의 협조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또 미국발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었는데 그 원인을 무엇으로 보십니까? 북한이 미국을 경유해 공격해 올 가능성도 있습니까?
2. 어떠한 사이버 공격 유형이 가장 위협적입니까? 홈페이지 해킹 시도, 메일 계정 탈취, 정보유출 및 정보수집 시도 등이 이뤄진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정보를 탈취 당한 사례가 있습니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사이버 공격 유형이 이뤄졌을 가능성은 얼마나 있습니까?
□ 대책검토
- 사이버 공격은 특정단체나 국가가 IP 우회를 통해 얼마든지 우리 우방국을 경유해서도 공격할 수 있는 만큼 빈틈없는 대비가 필요하다.
- 외교부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성공한다면 우리 안보와 경제에 치명타를 줄 수 있으므로 이와 관련된 철저한 보고체계 확립은 물론 보안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 개선해 나가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