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50910]홍영표의원, 산하기관·취준생·비영리단체·국민대상 설문조사 실시 -1만여건 응답받은 결과, 국감 질의예정
의원실
2015-09-10 14: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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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의원, 산하기관·취준생·비영리단체·
국민 대상 설문조사 실시
1만여건 응답받은 결과, 국감 질의예정
○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인천부평을)은 2015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산업위 소속기관 임직원 ▲비영리법인 및 단체 ▲공기업 취업준비생 ▲일반국민 등 약 8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이번 설문조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설문문항은 ▲내부 인사비리 ▲회계부정사례 ▲계약과정상 비위행위 등 각종 비리·비위 행위들에 대한 제보 ▲성희롱, 언어폭력 등 조직문화 관련 고충 등으로 이뤄졌다.
- 또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공기업 개혁안 ▲‘NCS(국가직무능력표준)도입’에 대한 인식조사 ▲공기업의 부당행위 및 개혁방안 등에 대한 문답이 진행됐으며, 공기업 입사준비의 애로사항에 대한 문항도 추가해 의견을 수렴했다.
- 이번 설문조사 중 객관식 설문에 대한 응답 수는 약 1만여건으로 2014년 설문 당시 6천여건의 응답수에서 4천여건 증가했다. 또한 비영리법인및단체, 공기업 취업준비생 등의 의견이 반영된 2천 5백여 건의 제보 및 정책제안을 이번 국정감사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 홍영표 의원은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피감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했던 설문조사에서 그 대상을 취업준비생, 비영리 법인 및 단체 등으로 대폭 확대해 좀 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했다”라며 “공기업 취업준비생들이 입사지원 과정에서 겪었던 차별, 공공기관의 음성적인 예산전용사례 등을 향후 국감에서 밝혀내고 담당자 징계 및 개선안 제출을 질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민 대상 설문조사 실시
1만여건 응답받은 결과, 국감 질의예정
○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인천부평을)은 2015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산업위 소속기관 임직원 ▲비영리법인 및 단체 ▲공기업 취업준비생 ▲일반국민 등 약 8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이번 설문조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설문문항은 ▲내부 인사비리 ▲회계부정사례 ▲계약과정상 비위행위 등 각종 비리·비위 행위들에 대한 제보 ▲성희롱, 언어폭력 등 조직문화 관련 고충 등으로 이뤄졌다.
- 또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공기업 개혁안 ▲‘NCS(국가직무능력표준)도입’에 대한 인식조사 ▲공기업의 부당행위 및 개혁방안 등에 대한 문답이 진행됐으며, 공기업 입사준비의 애로사항에 대한 문항도 추가해 의견을 수렴했다.
- 이번 설문조사 중 객관식 설문에 대한 응답 수는 약 1만여건으로 2014년 설문 당시 6천여건의 응답수에서 4천여건 증가했다. 또한 비영리법인및단체, 공기업 취업준비생 등의 의견이 반영된 2천 5백여 건의 제보 및 정책제안을 이번 국정감사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 홍영표 의원은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피감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했던 설문조사에서 그 대상을 취업준비생, 비영리 법인 및 단체 등으로 대폭 확대해 좀 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했다”라며 “공기업 취업준비생들이 입사지원 과정에서 겪었던 차별, 공공기관의 음성적인 예산전용사례 등을 향후 국감에서 밝혀내고 담당자 징계 및 개선안 제출을 질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