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수의원실-20150910]한식 알리기 위한 농식품부. 전문가는 없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에 식품관련 전공 공무원은 6명, 자격증 보유인원은 4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에 박민수 의원은 “한식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중 한식전문가를 고려하지 않은 것은 지적 받을 수 밖에 없다.”며 “한식세계화를 위해 식품전공자, 식품산업 종사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팀으로 한식세계화 정책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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