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민병두의원실-20150911][민병두의원실-2015911] 2012년 이후 은행 전산장애 사고 539건 발생
의원실
2015-09-11 13:16:40
36
민병두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인터넷뱅킹과 관련된 금융사고 현황자료”를 제출받아 이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이후 21개 은행에서 총 539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등의 이용자 수가 1억명을 돌파하였고, 일 거래량도 37조여억원을 넘어설 정도로 활성화됨에 따라 인터넷에 대한 보안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는데, 은행의 전산장애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전산금융사고가 발생한 경우 전자금융감독규정 제73조에 따라 금융감독원에 보고하게 되어 있는데, 2012년 이후 21개 은행에서 전산사고가 발생하였으며, 2012년 65건, 2013년 219건, 2014년 200건, 2015년 8월 55건 등으로 은행의 전산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은행별로는 우리은행이 2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그 다음 KB국민은행이 112건이었고, 우리은행과 SC은행에서 발생한 전산사고가 전체 약 61를 차지하였다.
민병두의원은 “최근 인터넷에 대한 보안 등을 금융회사 자율에 맡기고 있는데, 은행의 전산사고가 빈빈하게 발생하여 금융소비자가 불의의 손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회사의 철저한 보안관리가 요구된다”고 하였다.
최근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등의 이용자 수가 1억명을 돌파하였고, 일 거래량도 37조여억원을 넘어설 정도로 활성화됨에 따라 인터넷에 대한 보안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는데, 은행의 전산장애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전산금융사고가 발생한 경우 전자금융감독규정 제73조에 따라 금융감독원에 보고하게 되어 있는데, 2012년 이후 21개 은행에서 전산사고가 발생하였으며, 2012년 65건, 2013년 219건, 2014년 200건, 2015년 8월 55건 등으로 은행의 전산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은행별로는 우리은행이 2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그 다음 KB국민은행이 112건이었고, 우리은행과 SC은행에서 발생한 전산사고가 전체 약 61를 차지하였다.
민병두의원은 “최근 인터넷에 대한 보안 등을 금융회사 자율에 맡기고 있는데, 은행의 전산사고가 빈빈하게 발생하여 금융소비자가 불의의 손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회사의 철저한 보안관리가 요구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