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50912]박대출 의원 “포털 뉴스 서비스 심의위원회 설립해야”
의원실
2015-09-12 1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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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대출 의원이 11일 가칭 ‘인터넷뉴스서비스 심의위원회’ 설립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인터넷 포털은 인터넷 뉴스 서비스 사업자로 신문사가 아니기 때문에 뉴스 노출에 보다 신중해야한다”며 “인터넷 뉴스 서비스도 심의를 위한 민간 독립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8월 기준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순 방문자 수가 1000만명이 넘는다”며 “포털뉴스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담보될 수 있게 인터넷 뉴스 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설립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공감한다”며 “민간독립기구 설립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인터넷 포털은 인터넷 뉴스 서비스 사업자로 신문사가 아니기 때문에 뉴스 노출에 보다 신중해야한다”며 “인터넷 뉴스 서비스도 심의를 위한 민간 독립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8월 기준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순 방문자 수가 1000만명이 넘는다”며 “포털뉴스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담보될 수 있게 인터넷 뉴스 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설립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공감한다”며 “민간독립기구 설립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