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4]기상청 인터넷 해킹시도 5년 전보다 20배 이상 증가
의원실
2015-09-14 09: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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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영 의원“기상청 인터넷 해킹시도 5년 전보다 20배 이상 증가!”
- 국가별 해킹시도 IP는 국내 604, 중국 588, 미국 538 등, 북한도 4건
- 유형별로는 웹 해킹, 비인가접근, 웜/바이러스, 스캔시도, DDoS 순으로 가장 많아
기상청을 대상으로 한 해킹시도가 작년 한해에만 1,02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고, 5년 사이 20배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10~’14)기상청 인터넷 해킹시도”자료에 따르면 국내·외IP 주소로 기상청을 대상으로 한 해킹시도 건수가 2010년 49건에서 2011년 661건, 2012년 822건 2014년 966건 2014년 1,026건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해킹 유형별로는 웹 해킹의 시도가 가장 많았으며, 비인가 접근, 웜/바이러스, 스캔시도, 디도스(DDoS)공격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가별로 해킹을 시도한 IP를 추적한 결과 국내 IP가 604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588건, 미국 538건, 네덜란드 271건 등의 순이었으며, 북한 IP주소로도 4건이 조사됐다.
이에 양 의원은 “국내와 중국내 IP를 경유한 인터넷 해킹시도가 가장 많아 북한 등의 외부세력이 기상청이 가지고 있는 국내기술 및 정보 획득을 위한 접근시도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기상청은 철저한 보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된다.”고 말했다.
- 국가별 해킹시도 IP는 국내 604, 중국 588, 미국 538 등, 북한도 4건
- 유형별로는 웹 해킹, 비인가접근, 웜/바이러스, 스캔시도, DDoS 순으로 가장 많아
기상청을 대상으로 한 해킹시도가 작년 한해에만 1,02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고, 5년 사이 20배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10~’14)기상청 인터넷 해킹시도”자료에 따르면 국내·외IP 주소로 기상청을 대상으로 한 해킹시도 건수가 2010년 49건에서 2011년 661건, 2012년 822건 2014년 966건 2014년 1,026건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해킹 유형별로는 웹 해킹의 시도가 가장 많았으며, 비인가 접근, 웜/바이러스, 스캔시도, 디도스(DDoS)공격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가별로 해킹을 시도한 IP를 추적한 결과 국내 IP가 604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588건, 미국 538건, 네덜란드 271건 등의 순이었으며, 북한 IP주소로도 4건이 조사됐다.
이에 양 의원은 “국내와 중국내 IP를 경유한 인터넷 해킹시도가 가장 많아 북한 등의 외부세력이 기상청이 가지고 있는 국내기술 및 정보 획득을 위한 접근시도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기상청은 철저한 보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