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4]강풍·풍랑 특보 2번 중 1번 틀려, 기상특보 정확도 제고를 위한 방안 모색해야
의원실
2015-09-14 09: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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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풍랑 특보 2번 중 1번 틀려, 기상특보 정확도 제고를 위한 방안 모색해야”
-양창영 의원, “일기예보 보다 정확도 낮은 것은 문제, 신속성 때문에 정확성 떨어져선 안돼”-
기상청의 강풍·풍랑 특보가 2번 중 1번 틀린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기상특보 정확도 현황」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기상특보 정확도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라고 촉구했다.
양창영 의원은 “최근 5년간 강풍 기상특보의 경우 2012년과 2013년 각각 51.1와 51.9로 절반 수준을 넘겼을 뿐”이라고 말하며 “2010년과 2011년 그리고 작년에는 각각 45.8, 49.3 그리고 45.6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 의원은 “기상특보 상황은 대부분 국민의 생명, 재산과 연관된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91의 정확도를 나타내고 있는 일반 날씨예보만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양창영 의원, “일기예보 보다 정확도 낮은 것은 문제, 신속성 때문에 정확성 떨어져선 안돼”-
기상청의 강풍·풍랑 특보가 2번 중 1번 틀린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기상특보 정확도 현황」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기상특보 정확도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라고 촉구했다.
양창영 의원은 “최근 5년간 강풍 기상특보의 경우 2012년과 2013년 각각 51.1와 51.9로 절반 수준을 넘겼을 뿐”이라고 말하며 “2010년과 2011년 그리고 작년에는 각각 45.8, 49.3 그리고 45.6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 의원은 “기상특보 상황은 대부분 국민의 생명, 재산과 연관된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91의 정확도를 나타내고 있는 일반 날씨예보만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