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14]대책도 없이 국제고 전환 밀어붙이는 대전교육청
□ 대전시교육청이 도심지역의 전통명문학교인 대전고등학교를 국제고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정작 배정학교를 잃게 되는 해당 학군 학생들에 대한 대책은 전혀 마련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당초 대전국제중학교와 대전국제고등학교를 각각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1) 설립예정부지인 유성생명과학고 실습지가 개발제한 구역에 포함돼 있어 허가를 받을 수 없었고, 2) 209억원에 이르는 학교설립비용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계획 변경

* 변경된 계획에 따라 국제중은 (구)유성중 부지에 신축하되, 국제고는 대전고를 전환해서 기존의 교사동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17. 3. 개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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