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0914]중기 홍보지원사업 182개 기업 2회이상 중복지원
의원실
2015-09-14 12:07:15
33
중기 홍보지원사업 182개 기업 2회이상 중복지원
중소기업 홍보지원사업 중 마케팅 지원사업이 중복지원으로 효과가 반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중소기업청이 김동완의원(충남당진, 새누리당)에게 제출한 중소기업 유통센타의 기업별 홍보지원 현황분석 결과, 6년간 기업에 대한 홍보지원을 실시하며 182개 기업(전체 지원기업의 11)에 2회 이상 중복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6년간 매체별 TV, 신문, 잡지, 블로그, 소셜커머스, 홈쇼핑 등 1개 기업에 대한 연계 지원횟수
홍보지원의 경우도 2종 이상 매체에 지원한 기업이 전체의 76.9에 달하며, 5종 이상 매체에 대한 지원도 76개 기업(4.3)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한 개 기업이 다수의 혜택을 누릴 경우 혜택에서 소외된 기업이 발생 할 수밖에 없다.
김의원은 “정부에서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이것이 결실을 보아 많은 강소(强小)기업이 생겨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많은 기업이 혜택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 홍보지원사업 중 마케팅 지원사업이 중복지원으로 효과가 반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중소기업청이 김동완의원(충남당진, 새누리당)에게 제출한 중소기업 유통센타의 기업별 홍보지원 현황분석 결과, 6년간 기업에 대한 홍보지원을 실시하며 182개 기업(전체 지원기업의 11)에 2회 이상 중복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6년간 매체별 TV, 신문, 잡지, 블로그, 소셜커머스, 홈쇼핑 등 1개 기업에 대한 연계 지원횟수
홍보지원의 경우도 2종 이상 매체에 지원한 기업이 전체의 76.9에 달하며, 5종 이상 매체에 대한 지원도 76개 기업(4.3)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한 개 기업이 다수의 혜택을 누릴 경우 혜택에서 소외된 기업이 발생 할 수밖에 없다.
김의원은 “정부에서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이것이 결실을 보아 많은 강소(强小)기업이 생겨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많은 기업이 혜택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