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5]20억 미만 사업장 산재발생
의원실
2015-09-15 0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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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영 의원, “20억 미만 사업장 건설재해자, 2012년 이후 6만 1,472명”
-전체 8만 5,550명의 71.8, “건설재해 다발 소규모 사업장에 기술지원 강화해야”-
2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건설재해자가 2012년 이후 올 7월까지 총 6만 1,472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이후 건설재해 현황」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정부가 건설재해 다발 소규모 사업장에 기술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전체 8만 5,550명의 71.8, “건설재해 다발 소규모 사업장에 기술지원 강화해야”-
2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건설재해자가 2012년 이후 올 7월까지 총 6만 1,472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이후 건설재해 현황」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정부가 건설재해 다발 소규모 사업장에 기술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