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50915]학생관리 허술한 ㈜해울, 2013/14년 전체학생의 33, 177명이 무더기 전학
의원실
2015-09-15 14: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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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관리 허술한 ㈜해울
2013/14년 전체학생의 33, 177명이 무더기 전학
밑 빠진 독에 물붓기식 학생관리 지양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 의원(국토교통위원회, 경기 광명을)은 ㈜해울이 ‘15년 7월 현재 500억원이 넘는 자본잠식 상태에 있고 ‘12년 214억원, ’13년 225억원, ‘14년 141억원 등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경영상태가 이렇게 악화된 가장 큰 이유는 학생 수 모집이 예상보다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해울은 ‘16년까지는 당기순손실을 불가피하지만 ’17년부터는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실현될 수 있을지 매우 의문이다.
그 이유는 ㈜해울의 국제학교 학생들의 전학율이 매우 높다. 이는 학생들 관리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BHA의 경우 13/14년도 학생 177명이나 전학을 간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13/14년도 현원 536명의 33나 차지한다. 또 14/15년도에도 128명이 전학을 갔는데 이는 현원 594명의 21에 해당한다.
이언주 의원은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국제학교로서의 비전이나 메리트가 없기 때문이다. 졸업생의 우수대학 진학 성과를 인정받는다면 국제학교(NLCS jeju, BHA)에서 1~2년 동안이나 공부하다가 포기하고 국내 진학을 위해 떠나는 학생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언주 의원은 “㈜해울은 ‘14년 국제학교 신입생 확대방안으로 저학년 정원 확대(초등 2학급) 및 유아반(유치 1학급) 신설을 했는데 학생 수 가 얼마나 늘었는가? 전학율과 충원률을 보면 충원률이 전학율을 상회하고 있으나 저조함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언주 의원은 “국제학교는 NLCS jeju, BHA 각각 매년 11억원의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다. 막대한 로열티를 주면서 학생 수 모집을 제대로 하지 못해 매년 수 백 억원의 적자를 보는 것은 전적으로 ㈜해울에 책임이 있다. <표4>에서 보듯 전학률은 전년대비 8.1p(80명)가 감소했고, 충원률은 10.4p(284명) 증가했다. 재학생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전학률은 더 낮추고 충원률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2013/14년 전체학생의 33, 177명이 무더기 전학
밑 빠진 독에 물붓기식 학생관리 지양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 의원(국토교통위원회, 경기 광명을)은 ㈜해울이 ‘15년 7월 현재 500억원이 넘는 자본잠식 상태에 있고 ‘12년 214억원, ’13년 225억원, ‘14년 141억원 등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경영상태가 이렇게 악화된 가장 큰 이유는 학생 수 모집이 예상보다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해울은 ‘16년까지는 당기순손실을 불가피하지만 ’17년부터는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실현될 수 있을지 매우 의문이다.
그 이유는 ㈜해울의 국제학교 학생들의 전학율이 매우 높다. 이는 학생들 관리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BHA의 경우 13/14년도 학생 177명이나 전학을 간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13/14년도 현원 536명의 33나 차지한다. 또 14/15년도에도 128명이 전학을 갔는데 이는 현원 594명의 21에 해당한다.
이언주 의원은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국제학교로서의 비전이나 메리트가 없기 때문이다. 졸업생의 우수대학 진학 성과를 인정받는다면 국제학교(NLCS jeju, BHA)에서 1~2년 동안이나 공부하다가 포기하고 국내 진학을 위해 떠나는 학생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언주 의원은 “㈜해울은 ‘14년 국제학교 신입생 확대방안으로 저학년 정원 확대(초등 2학급) 및 유아반(유치 1학급) 신설을 했는데 학생 수 가 얼마나 늘었는가? 전학율과 충원률을 보면 충원률이 전학율을 상회하고 있으나 저조함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언주 의원은 “국제학교는 NLCS jeju, BHA 각각 매년 11억원의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다. 막대한 로열티를 주면서 학생 수 모집을 제대로 하지 못해 매년 수 백 억원의 적자를 보는 것은 전적으로 ㈜해울에 책임이 있다. <표4>에서 보듯 전학률은 전년대비 8.1p(80명)가 감소했고, 충원률은 10.4p(284명) 증가했다. 재학생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전학률은 더 낮추고 충원률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