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5]전국 승객용 엘리베이터 30만 1,646대, 승강장문 이탈 사고 위험성 내포
의원실
2015-09-15 14: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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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승객용 엘리베이터 30만 1,646대, 승강장문 이탈 사고 위험성 내포”
-총 46만 7,967대 중 64.5 해당, “양 의원, 문 이탈방지 장치 설치 대상 확대해야”-
전국 승객용 엘리베이터 30만 1,646대가 승강장문 이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은 15일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전국 승객용 엘리베이터 현황」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가 승강장문 이탈방지 장치 설치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창영 의원은 “2008년 9월 이후 설치되는 승강기는 승강장문 이탈방지 장치 설치 의무화로 인해 안전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하지만 그 이전에 설치된 승강기 30만 1,646대의 경우에는 설치 의무가 없어 사실상 승강장문 이탈 사고에 방치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어 양 의원은 “정부도 이에 대한 위험도를 인식하고 음식점이나 상가와 같은 제1종 및 제2종 근린생활시설부터 우선적으로 소급 설치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설치율은 미비한 상태”라고 말하며 “특히 아파트의 경우 근린생활 시설에 포함되지 않아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최근 5월 15일, 29일 그리고 9월 1일에 발생한 승강기 사고도 아파트에서 발생한 승강장문 이탈 사고”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문 이탈방지 장치가 미설치된 승강장은 외부충격에 쉽게 문이 이탈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용자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엘리베이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이탈방지 장치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크다”며 강조했다.
-총 46만 7,967대 중 64.5 해당, “양 의원, 문 이탈방지 장치 설치 대상 확대해야”-
전국 승객용 엘리베이터 30만 1,646대가 승강장문 이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은 15일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전국 승객용 엘리베이터 현황」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가 승강장문 이탈방지 장치 설치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창영 의원은 “2008년 9월 이후 설치되는 승강기는 승강장문 이탈방지 장치 설치 의무화로 인해 안전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하지만 그 이전에 설치된 승강기 30만 1,646대의 경우에는 설치 의무가 없어 사실상 승강장문 이탈 사고에 방치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어 양 의원은 “정부도 이에 대한 위험도를 인식하고 음식점이나 상가와 같은 제1종 및 제2종 근린생활시설부터 우선적으로 소급 설치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설치율은 미비한 상태”라고 말하며 “특히 아파트의 경우 근린생활 시설에 포함되지 않아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최근 5월 15일, 29일 그리고 9월 1일에 발생한 승강기 사고도 아파트에서 발생한 승강장문 이탈 사고”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문 이탈방지 장치가 미설치된 승강장은 외부충격에 쉽게 문이 이탈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용자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엘리베이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이탈방지 장치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크다”며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