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정애의원실-20150914]기상특보적중률 갈수록 떨어져
 국회 한정애의원(새정치민주연합, 환노위)가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바에 의하면, 기상특보 적중률이 갈수록 떨어지거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음
- 호우, 대설, 태풍, 강풍, 폭염 상황 발생시, 특보 정확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기상특보를 위해 쓰이는 기상장비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고장 발생 시 정상가동까지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됨

 내륙 지역에 비해 산간·해안·도서지역의 자동기상관측장비(ASOS, AWS)장비 장애율이 높게 나타나지만, 내구연수가 모두 일괄 적용되어 도서·산간지역의 장비의 고장과 낙후정도가 심함.

 한정애의원은 “내륙 지역에 비해 산간·해안·도서지역의 자동기상관측장비(ASOS, AWS)장비 장애율이 높게 나타나지만, 내구연수가 모두 일괄 적용되어 내륙에 비해 도서·산간지역의 장비의 고장과 낙후정도가 심한데, 특이 산간·해안·도서지역일수록 기상특보의 역할이 중요하나 잦은 장비고장으로 인하여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 장비설치 지역 특성별 내구연수 조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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