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50916]하자로 얼룩진 세종청사
1조원이 넘게 투입된 세종청사에 크고 작은 하자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정부청사관리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세종청사에 균열 ․ 소방 ․ 전기 등 하자보수공사를 실시한 건만 해도 38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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