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노웅래의원실-20150914]국정원 자살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국정원 직원 소방대원 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 정황 CCTV에 나와
의원실
2015-09-16 10:37:16
33
국정원 자살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국정원 직원 소방대원 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 정황 CCTV에 나와
11시 24분 요산마을 진입한 CCTV 장면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노웅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마포갑) 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직원 자살 사건이 일어난 7월 18일 당일 현장을 배회했던 국정원 동료가 11시 24분에 요산마을 진입하는 장면이 찍힌 CCTV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첫 시신을 발견한 소방대원 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 국정원 직원 CCTV 현황.
❍ 사고 18일 당일 오전 6시부터 15시까지 화산리 마을입구 CCTV에 국정원 직원 차량으로 찍힌 동영상 내역
① 11:03, 송전→○○C.C. 방향으로 이동
② 11:10, ○○C.C. 방향에서 내려와 요산마을 입구에 정차
(11:12~11:19간 소방관과 간간이 대화)
③11:19, 요산마을 입구→○○C.C.
④11:24, ○○C.C.→요산마을 진입
⑤ 11:36, 요산마을→송전
⑥11:54, 송전→요산마을 진입
❍ 사고 당일 국정원 직원이 찍힌 화산리 마을 입구 진입 장면은 총 3번
- 11시 10분: 버스정류장 삼거리에서 소방대원과 대책회의
- 11시 24분: 행적이 명확하지 않음.
- 11시 54분: 소방으로부터 연락받아서 자살 사건 현장으로 진입
❍ 경찰청장이 지난 8월 10일 국정원직원자살 현안보고에서 “11시 42분에 소방 큰 차, 펌프차가 11시 42분에 통과하고 11시 49분에 구급차가 통과합니다. 마지막으로 강 모라는 그분의 차량이 11시 54분에 통과합니다.”라고 발언
❍ 따라서 11시 42분에 펌프차가 통과하지 18분 전이 국정원 동료 강 모라는 사람이 먼저 통과했다는 얘기며, 그 이후에 54분에 다시 통과했다는 것임.
이에 대해 노웅래의원은 “경찰이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너무 일찍 종료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우리는 국정원 직원이 자살했냐 안했냐를 수사하라는 것이 아니라, 시신을 국정원 동료라는 사람이 먼저 발견하고, 증거조작을 했냐 안했냐를 수사하라는 의미”라며, 재조사 할 것을 경찰청장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11시 24분 요산마을 진입한 CCTV 장면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노웅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마포갑) 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직원 자살 사건이 일어난 7월 18일 당일 현장을 배회했던 국정원 동료가 11시 24분에 요산마을 진입하는 장면이 찍힌 CCTV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첫 시신을 발견한 소방대원 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 국정원 직원 CCTV 현황.
❍ 사고 18일 당일 오전 6시부터 15시까지 화산리 마을입구 CCTV에 국정원 직원 차량으로 찍힌 동영상 내역
① 11:03, 송전→○○C.C. 방향으로 이동
② 11:10, ○○C.C. 방향에서 내려와 요산마을 입구에 정차
(11:12~11:19간 소방관과 간간이 대화)
③11:19, 요산마을 입구→○○C.C.
④11:24, ○○C.C.→요산마을 진입
⑤ 11:36, 요산마을→송전
⑥11:54, 송전→요산마을 진입
❍ 사고 당일 국정원 직원이 찍힌 화산리 마을 입구 진입 장면은 총 3번
- 11시 10분: 버스정류장 삼거리에서 소방대원과 대책회의
- 11시 24분: 행적이 명확하지 않음.
- 11시 54분: 소방으로부터 연락받아서 자살 사건 현장으로 진입
❍ 경찰청장이 지난 8월 10일 국정원직원자살 현안보고에서 “11시 42분에 소방 큰 차, 펌프차가 11시 42분에 통과하고 11시 49분에 구급차가 통과합니다. 마지막으로 강 모라는 그분의 차량이 11시 54분에 통과합니다.”라고 발언
❍ 따라서 11시 42분에 펌프차가 통과하지 18분 전이 국정원 동료 강 모라는 사람이 먼저 통과했다는 얘기며, 그 이후에 54분에 다시 통과했다는 것임.
이에 대해 노웅래의원은 “경찰이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너무 일찍 종료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우리는 국정원 직원이 자살했냐 안했냐를 수사하라는 것이 아니라, 시신을 국정원 동료라는 사람이 먼저 발견하고, 증거조작을 했냐 안했냐를 수사하라는 의미”라며, 재조사 할 것을 경찰청장에게 강력히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