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경태의원실-20150916]형식적인 핵연료 생산 종사자 피폭방사선량 관리 !!
의원실
2015-09-16 18:04:58
32
[한전원자력연료]
형식적인 핵연료 생산 종사자 피폭방사선량 관리 !!
■ 현황
⚫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은 분기마다 측정하고, 내부기준인 16mSv를 초과하는 직원의 경우 방사선관리기준에 따라 작업제한, 직 업전환 등의 조치를 취한다
⚫ 피폭방사선량 저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도 피폭방사선량이 과도하게 높은 직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 질의내용
⚪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방사선관리절차서의 방사선관리기준에 따라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을 측정, 관리하면서 매년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다.
⚪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은 외부피폭선량 및 내부피폭선량으로 나누어 분기마다 측정한다. 계측 결과 외부피폭선량과 내부피폭선량을 합한 피폭방사선량이 내부기준인 16mSv를 초과하는 직원의 경우 방사선관리기준에 따라 작업제한, 직업전환 등의 조치를 취한다.
☞ 사장, 내부기준이 16mSv인 이유는 무엇인가? 16mSv 이하는 안전하다는 것인가?
⚪ 방사선작업 종사자를 위해 설비개선, 시설 제염 강화, 방사선작업 관리 강화, 방호장비 개선 등 일반적인 피폭방사선량 저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도 피폭방사선량이 과도하게 높은 직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 방사선 노출가능성 높은 부처의 피폭방사선량 】
2011년(직원113명)
2012년(직원119명)
2013년(직원121명)
평균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직원
평균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직원
평균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직원
직원수
범위
직원수
범위
직원수
범위
2.99
7
12.04 ~
20.59
3.11
10
11.89 ~
21.80
2.02
8
9.02 ~
15.55
자료: 한전원자력연료 제출자료 재구성 (단위: 명, mSv)
☞ 사장, 소수의 직원이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 한전원자력연료에서는 피폭방사선량이 내부기준인 16mSv를 초과하는 직원 중 일부에 대해서만 작업전환 조치를 취했다. 나머지 직원에 대해서는 작업여건, 작업행태상의 원인으로 피폭방사선량이 평균보다 높아졌을 것이란 추정만 할 뿐 개별적인 원인분석을 하지 않고 있다.
☞ 사장, 이렇게 대응을 하니까 매년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집행하고도 피폭방사선량이 과도하게 높은 직원이 계속 발생하는 것 아닌가?
⚪ 피폭방사선량이 특별히 높은 직원의 개별적인 원인분석을 시행하여, 작업여건에 문제가 있는지 그 직원의 작업행태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야 그에 맞는 처치를 하여 피폭방사선량을 낮출 수 있다. 그런데 한전원자력연료에서는 원인분석은 하지 않고 막연한 추정만 하니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없는 것이다.
⚪ 또한 이들의 피폭방사선량 정도가 내부관리기준(16mSv)이나 법령기준(50mSv)보다 낮아 인체에 어떠한 영향도 없다고 주장하면서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내부관리기준을 넘어서야 작업전환 조치 등을 하고 있다.
⚪ 국제원자력권고기준(The 2007 Recommendation of the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에 따르면, 낮은 방사선량에서도 그 크기에 비례하여 리스크가 수반된다는 ‘문턱없는 선형비례 모형 (LNT, Linear Non Threshold model)’을 방사선 방호의 목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이는 낮은 방사선량에서도 인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방사선 작업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이 내부기준보다 낮더라도 전체 평균보다 일정 수준 높다면 개별적인 원인분석을 통해 피폭방사선량을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란다. 형식적인 피폭방사선량 관리가 아니라 모든 직원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형식적인 핵연료 생산 종사자 피폭방사선량 관리 !!
■ 현황
⚫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은 분기마다 측정하고, 내부기준인 16mSv를 초과하는 직원의 경우 방사선관리기준에 따라 작업제한, 직 업전환 등의 조치를 취한다
⚫ 피폭방사선량 저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도 피폭방사선량이 과도하게 높은 직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 질의내용
⚪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방사선관리절차서의 방사선관리기준에 따라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을 측정, 관리하면서 매년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다.
⚪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은 외부피폭선량 및 내부피폭선량으로 나누어 분기마다 측정한다. 계측 결과 외부피폭선량과 내부피폭선량을 합한 피폭방사선량이 내부기준인 16mSv를 초과하는 직원의 경우 방사선관리기준에 따라 작업제한, 직업전환 등의 조치를 취한다.
☞ 사장, 내부기준이 16mSv인 이유는 무엇인가? 16mSv 이하는 안전하다는 것인가?
⚪ 방사선작업 종사자를 위해 설비개선, 시설 제염 강화, 방사선작업 관리 강화, 방호장비 개선 등 일반적인 피폭방사선량 저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도 피폭방사선량이 과도하게 높은 직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 방사선 노출가능성 높은 부처의 피폭방사선량 】
2011년(직원113명)
2012년(직원119명)
2013년(직원121명)
평균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직원
평균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직원
평균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직원
직원수
범위
직원수
범위
직원수
범위
2.99
7
12.04 ~
20.59
3.11
10
11.89 ~
21.80
2.02
8
9.02 ~
15.55
자료: 한전원자력연료 제출자료 재구성 (단위: 명, mSv)
☞ 사장, 소수의 직원이 피폭방사선량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 한전원자력연료에서는 피폭방사선량이 내부기준인 16mSv를 초과하는 직원 중 일부에 대해서만 작업전환 조치를 취했다. 나머지 직원에 대해서는 작업여건, 작업행태상의 원인으로 피폭방사선량이 평균보다 높아졌을 것이란 추정만 할 뿐 개별적인 원인분석을 하지 않고 있다.
☞ 사장, 이렇게 대응을 하니까 매년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집행하고도 피폭방사선량이 과도하게 높은 직원이 계속 발생하는 것 아닌가?
⚪ 피폭방사선량이 특별히 높은 직원의 개별적인 원인분석을 시행하여, 작업여건에 문제가 있는지 그 직원의 작업행태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야 그에 맞는 처치를 하여 피폭방사선량을 낮출 수 있다. 그런데 한전원자력연료에서는 원인분석은 하지 않고 막연한 추정만 하니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없는 것이다.
⚪ 또한 이들의 피폭방사선량 정도가 내부관리기준(16mSv)이나 법령기준(50mSv)보다 낮아 인체에 어떠한 영향도 없다고 주장하면서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내부관리기준을 넘어서야 작업전환 조치 등을 하고 있다.
⚪ 국제원자력권고기준(The 2007 Recommendation of the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에 따르면, 낮은 방사선량에서도 그 크기에 비례하여 리스크가 수반된다는 ‘문턱없는 선형비례 모형 (LNT, Linear Non Threshold model)’을 방사선 방호의 목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이는 낮은 방사선량에서도 인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방사선 작업종사자의 피폭방사선량이 내부기준보다 낮더라도 전체 평균보다 일정 수준 높다면 개별적인 원인분석을 통해 피폭방사선량을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란다. 형식적인 피폭방사선량 관리가 아니라 모든 직원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