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0917]직업능력심사평가원 비정규직 다수
양창영 의원, “한기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95 이상 비정규직으로 채용”
-현원 81명 중 정규직은 단 4명, “부적절한 인력 운영 체계 시급히 개선할 필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을 운영하면서 95 이상을 비정규직 인력으로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위원회)은 17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인력운영 현황」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부적절한 인력 운영 체계를 시급히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