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17]기부받은 공연티켓 90퍼센트 사장시키는 문화예술위원회
의원실
2015-09-17 0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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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티켓사업을 위해 문화예술단체로부터 기부받은 공연티켓 대부분이 활용되지 못한 채 사장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개선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나눔티켓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단체로부터 기부받은 무료티켓과 할인티켓 무료티켓 :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하여 전체 객석수의 5 이내로 객석 기부하여 무료관람 티켓나눔
할인티켓 : 미판매 예정좌석을 50~80 할인한 티켓 판매
을 문화누리카드 회원 문화누리카드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적차상위대상자
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제도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제출 받은 ‘나눔티켓 기부 및 이용현황’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나눔티켓사업으로 기부받은 공연티켓 198만장 가운데 6.1인 12만장만이 저소득층의 문화향유에 활용되고 나머지 186만장은 사장되었다.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하여 전체 객석수의 5 이내로 객석을 기부받는 무료관람티켓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만 이용할 수 있다.
무료티켓은 2013년~2015년 6월까지 1,104개 문화예술단체로부터 294,982장의 기부가 이루어졌지만, 실제 이용은 108,433장에 불과하여 36.8의 낮은 이용률을 기록하였다. 기부티켓 10장 가운데 6장은 못쓰고 사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하 생략)
나눔티켓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단체로부터 기부받은 무료티켓과 할인티켓 무료티켓 :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하여 전체 객석수의 5 이내로 객석 기부하여 무료관람 티켓나눔
할인티켓 : 미판매 예정좌석을 50~80 할인한 티켓 판매
을 문화누리카드 회원 문화누리카드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적차상위대상자
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제도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제출 받은 ‘나눔티켓 기부 및 이용현황’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나눔티켓사업으로 기부받은 공연티켓 198만장 가운데 6.1인 12만장만이 저소득층의 문화향유에 활용되고 나머지 186만장은 사장되었다.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하여 전체 객석수의 5 이내로 객석을 기부받는 무료관람티켓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만 이용할 수 있다.
무료티켓은 2013년~2015년 6월까지 1,104개 문화예술단체로부터 294,982장의 기부가 이루어졌지만, 실제 이용은 108,433장에 불과하여 36.8의 낮은 이용률을 기록하였다. 기부티켓 10장 가운데 6장은 못쓰고 사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