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17]아시아 최대 해양유물 발굴인양선 누리안호는 정박중
○ 아시아 최대의 해양유물 발굴인양선 누리안호가 1년 365일중 230일을 운행하지 않고 도크에 정박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양유물 발굴조사선 운행자료를 분석한 결과 발굴인양선인 누리안호와 발굴탐사선인 씨뮤즈호 모두 년중 2/3 이상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씨뮤즈호의 운휴일수는 2012년 192일, 2013년 252일, 2014년 262일로 증가하였으며, 누리안호도 2014년 230일, 2015년 134일(7월 31일 기준)을 출항하지 못하고 항구에 정박 중이었다.

운휴사유별로는 동절기에 따른 수중발굴제약이 130일이 넘어 제일 많고, 휴무와 기상악화가 100여일, 정비‧수리가 20여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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