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50915]제주국제학교 운영 제대로 되고 있나?
의원실
2015-09-17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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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학교 운영 제대로 되고 있나?
-대표이사 2개월 만에 교체, 국제학교 교사 3년 동안 82명 이직, 학생들 5년동안 1,364명 이탈 ’심각한 제주도 국제학교‘
㈜해울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우현(용인 갑)의원에게 제출한 제주도 국제학교 자료에 의하면 최근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가 6번 교체 되었고, 국제학교 교사가 `13년부터 현재까지 82명이 이직 했으며, 전학ㆍ전출학생이 2011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1,364명으로 ㈜해울 및 제주도 국제학교가 전체적으로 경영과 운영상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울은 대표이사가 2010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6번이나 교체가 되었고 이중 2개월 ~ 6개월 만에 교체된 대표이사가 3명이나 되며, 제주도국제학교 교사 이직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NLCS(노스런던컬리지잇)는 35명, BHA(브랭섬홀아시아)은 47명으로 총 82명이 이직을 하였다.
또한 제주도국제학교 현황을 살펴보면 NLCS 및 BHA 개교부터 지금까지 정원대비 최대 53로 정원 충원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학ㆍ전출 등 중도 이탈 학생이 현원대비 최대 66에 이르고 있다. 14/15년도 경우 BHA 43.7, NLCS 18.4학생이 전학ㆍ전출 등으로 이탈하였다.
학생을 모집하는 입학설명회 현황을 보면 2013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NLCS, BHA 모두 포함해 총 146회(NLCS 86회, BHA 60회) 개최 하였으나 국내가 132회로 90.4를 국내에서 하였으며, 해외에는 14회 개최하였는데 중국 11회, 홍콩 1회, 필리핀 1회로 특정 국가만 한정돼있었다.
국제학교 14/15년도 현재 내국인ㆍ외국인 비율을 보면 NLCS 현원 813명 중 내국인 706명, 외국인 107명으로 7:1의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BHA는 현원 585명 중 내국인 508명 외국인 77명으로 6 : 1비율을 보이고 있어 국제학교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이다.
㈜해울은 부채가 14년 3,889억원, 15년 3,270억원이며, 당기손실액도 14년도 143억원 발생했으며, 15년도에는 192억원의 손실이 예상되고 있어 ㈜해울 및 제주도 국제학교가 전체적으로 경영과 운영상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우현 의원은 “(주)해울 대표이사의 잦은 교체와, 국제학교 교사의 많은 이직, 그리고 학생들의 전학ㆍ전출이 많은데 이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겠냐?”고 질책했다.
또한 이 의원은 “(주)해울은 외국인 재학생 비율에 대해 매년 지적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학설명회는 대부분 국내에서 개최하고 해외 개최는 중국, 홍콩, 필리핀 등 특정국가에만 한정돼있다며 국제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부끄러울 지경이다.”라고 질타했다.
* 첨부자료 참고
-대표이사 2개월 만에 교체, 국제학교 교사 3년 동안 82명 이직, 학생들 5년동안 1,364명 이탈 ’심각한 제주도 국제학교‘
㈜해울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우현(용인 갑)의원에게 제출한 제주도 국제학교 자료에 의하면 최근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가 6번 교체 되었고, 국제학교 교사가 `13년부터 현재까지 82명이 이직 했으며, 전학ㆍ전출학생이 2011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1,364명으로 ㈜해울 및 제주도 국제학교가 전체적으로 경영과 운영상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울은 대표이사가 2010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6번이나 교체가 되었고 이중 2개월 ~ 6개월 만에 교체된 대표이사가 3명이나 되며, 제주도국제학교 교사 이직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NLCS(노스런던컬리지잇)는 35명, BHA(브랭섬홀아시아)은 47명으로 총 82명이 이직을 하였다.
또한 제주도국제학교 현황을 살펴보면 NLCS 및 BHA 개교부터 지금까지 정원대비 최대 53로 정원 충원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학ㆍ전출 등 중도 이탈 학생이 현원대비 최대 66에 이르고 있다. 14/15년도 경우 BHA 43.7, NLCS 18.4학생이 전학ㆍ전출 등으로 이탈하였다.
학생을 모집하는 입학설명회 현황을 보면 2013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NLCS, BHA 모두 포함해 총 146회(NLCS 86회, BHA 60회) 개최 하였으나 국내가 132회로 90.4를 국내에서 하였으며, 해외에는 14회 개최하였는데 중국 11회, 홍콩 1회, 필리핀 1회로 특정 국가만 한정돼있었다.
국제학교 14/15년도 현재 내국인ㆍ외국인 비율을 보면 NLCS 현원 813명 중 내국인 706명, 외국인 107명으로 7:1의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BHA는 현원 585명 중 내국인 508명 외국인 77명으로 6 : 1비율을 보이고 있어 국제학교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이다.
㈜해울은 부채가 14년 3,889억원, 15년 3,270억원이며, 당기손실액도 14년도 143억원 발생했으며, 15년도에는 192억원의 손실이 예상되고 있어 ㈜해울 및 제주도 국제학교가 전체적으로 경영과 운영상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우현 의원은 “(주)해울 대표이사의 잦은 교체와, 국제학교 교사의 많은 이직, 그리고 학생들의 전학ㆍ전출이 많은데 이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겠냐?”고 질책했다.
또한 이 의원은 “(주)해울은 외국인 재학생 비율에 대해 매년 지적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학설명회는 대부분 국내에서 개최하고 해외 개최는 중국, 홍콩, 필리핀 등 특정국가에만 한정돼있다며 국제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부끄러울 지경이다.”라고 질타했다.
* 첨부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