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17]무늬만 세계문화유산, 외국인 관람객 줄어
의원실
2015-09-17 1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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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문화유산 지정을 위해 범정부 차원으로 총력을 기울이던 것에 비해 지정된 세계문화유산의 외국인 관람객은 급감하고 있어 ‘무늬만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2개 세계문화유산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2012년 180만명에서 2014년 110만명으로 38.6(제주도 제외) 줄었다.
개별유산별로는 석굴암‧불국사 39.9, 종묘 65.8, 창덕궁 22.6, 화성 53.6, 하회마을 29.9, 양동마을 77.2, 조선왕릉 75.6, 송산리 고분군 50.9 관람객이 감소했으며, 늘어난 곳은 해인사 40.7, 고인돌 유적 43.7, 공산성 734.1 등 3곳에 불과했다.
(이하 생략)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2개 세계문화유산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2012년 180만명에서 2014년 110만명으로 38.6(제주도 제외) 줄었다.
개별유산별로는 석굴암‧불국사 39.9, 종묘 65.8, 창덕궁 22.6, 화성 53.6, 하회마을 29.9, 양동마을 77.2, 조선왕릉 75.6, 송산리 고분군 50.9 관람객이 감소했으며, 늘어난 곳은 해인사 40.7, 고인돌 유적 43.7, 공산성 734.1 등 3곳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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