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50917]졸음쉼터 안전 확보 및 편의시설 개선할 것
졸음쉼터 안전 확보 및 편의시설 개선할 것



- 졸음쉼터 내 정차차량 추돌로 인한 사망사고 발생! -
- 화장실 설치된 졸음쉼터 50도 안되!!-

졸음 쉼터가 교통사고 발생을 막는데 실효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공사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사고 졸음 사고 발생건수가 반 가까이 줄어들었으며 졸음사고 사망자수도 26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졸음쉼터에서 3년간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안전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 도로공사는 과속, 오진입 및 주시태만(졸음) 사고 예방 시설 강화하고, 진입․진출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PE방호벽 등 설치, 안전한 진입유도를 위한 칼라레인 설치 및 주차 지역 확장 등에 예방책을 제시 하였다.

이우현 의원은 󰡒졸음쉼터 이용 운전자가 늘고 졸음사고가 주는 등 졸음쉼터에 긍정적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국민의 한사람으로 반갑게 생각한다. 하지만 교통사고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만든 시설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순천에서의 사고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된다. 공사는 계획된 예방시설 등을 조속히 설치하고 졸음쉼터 주변 갓길 주정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라.󰡓고 주장하는 한편 안내표지판을 야간 고속 주행 중인 점을 고려 1차선 내측에도 설치가 가능한지 검토해 볼 것을 관계자들에게 요청하였다.

또한 이의원은 졸음쉼터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율 40도 안되는 화장실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CCTV를 전개소에 설치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등 경범죄를 예방하고 기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화장실 8월말 현재까지 53개소 설치 : 설치율 38 (53/162개소)
※ CCTV 8월말 현재까지 84개소 설치 : 설치율 52 (81/162개소)






* 첨부자료 참고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