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0917]발전 5사 온실가스 년간 42만톤 포집하고도 저장장치 없어 대부분 공중에 날려보내
의원실
2015-09-17 11: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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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5사 온실가스 년간 42만톤 포집하고도 저장장치 없어 대부분 공중에 날려보내
- 기존발전기 여유부지 확보 곤란으로 포집장치 설치 불가
발전5사는 이산화탄소 포집장치를 발전기에 설치 할 수 없어 정부의 온실 가스 감축 목표에 기여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17일 국정감사에서 발전5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발전기는 총 134기로 년간 이산화탄소 약2억만 톤을 배출하고 있으나, 현재 발전5사가 개발하고 있는 100MW급 이산화탄소 포집 장치는 공간부족으로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령화력 등 6곳에 실증장비인 10MW급 포집장치를 설치해 년간 42만 톤을 포집하고 있으나 저장기술이 마련돼 있지 않아 대부분 다시 공기중으로 배출하고 있어 발전5사의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 4,345만톤은 달성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온실가스 감축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만큼 발전5사가 협력해 기존 화력발전소에 포집장치 설치를 위한 기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제도적인 문제도 함께 연구해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집장치는 흡수탑, 재생탑, 싸이클론, Cooling Tower 등의 설비가 필요하며, 10MW 포집장치설치를 위해서는 최소458m2 의 공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10MW로는 발전기 1대가 생산하는 CO2를 15일정도 밖에 포집할 수 없어 100MW급 이상 포집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 기존발전기 여유부지 확보 곤란으로 포집장치 설치 불가
발전5사는 이산화탄소 포집장치를 발전기에 설치 할 수 없어 정부의 온실 가스 감축 목표에 기여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17일 국정감사에서 발전5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발전기는 총 134기로 년간 이산화탄소 약2억만 톤을 배출하고 있으나, 현재 발전5사가 개발하고 있는 100MW급 이산화탄소 포집 장치는 공간부족으로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령화력 등 6곳에 실증장비인 10MW급 포집장치를 설치해 년간 42만 톤을 포집하고 있으나 저장기술이 마련돼 있지 않아 대부분 다시 공기중으로 배출하고 있어 발전5사의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 4,345만톤은 달성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온실가스 감축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만큼 발전5사가 협력해 기존 화력발전소에 포집장치 설치를 위한 기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제도적인 문제도 함께 연구해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집장치는 흡수탑, 재생탑, 싸이클론, Cooling Tower 등의 설비가 필요하며, 10MW 포집장치설치를 위해서는 최소458m2 의 공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10MW로는 발전기 1대가 생산하는 CO2를 15일정도 밖에 포집할 수 없어 100MW급 이상 포집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