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50917]서울 용산구, 4년간 외국인 성범죄 124건 발생으로 최다
의원실
2015-09-17 12:24:03
97
<2015년도 국정감사 보도자료>
서울 용산구, 4년간 외국인 성범죄 124건 발생으로 최다
- 서울 내 외국인 범죄 매년 증가 추세 -
- 외국인 범죄 1/3이 용산, 영등포, 구로에서 발생 -
- 성범죄, 절도는 용산, 폭력과 살인은 영등포,
강도는 구로 최다 -
- 강기윤 의원, “경찰서별 외국인 범죄 특징이 드러나는 만큼, 그에 맞는 특화된 외국인 범죄 예방대책 마련해야” -
서울시에서 일어나는 외국인 범죄 건수가 늘어나는 동시에, 검거된 범죄 유형을 살펴본 결과 관할 지역 소재 경찰서별로 특징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건수는 30,709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범죄건수는 12년 7,881건, 13년 8,144건, 14년 9,245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었고 올해 상반기에 벌써 5,439건이 발생해 전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5대 범죄의 경우 서울에서 지난 4년 간 13,175건이 발생해 전체의 42.9를 차지했다.
서울 지역별 외국인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3,641건의 영등포구였으며, 구로구가 3,402건, 용산구가 2,131건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 전역에서 범죄자를 검거하는 서울광역수사대의 검거 실적 4,575건을 제외하면, 이들 세 지역에서만 9,174건이 발생해 전체 35 비율을 차지했다.
한편 외국인 범죄 유형별 최다 발생 지역을 살펴보면, 성범죄 (전체 599건) 용산구에서(124건)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살인은 영등포구(23건), 강도는 구로구(16건), 절도는 용산구(225건), 폭력은 영등포구(2,061건)에서 최다인 것으로 집계됐다.
강 의원은“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관련 범죄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모든 외국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것은 경계해야 하나, 외국인 범죄는 우리 사회의 주요 불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성범죄가 많은 용산 내 경찰서는 저녁동안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해당 지역에 특화된 외국인 범죄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표> 12년~15년 6월 경찰서별 외국인 범죄 현황
연번
관서별
계
살인
강도
강간
(추행포함)
절도
폭력
마약
기타
1
서울강남경찰서
1,278
1
4
26
80
350
6
811
2
서울강동경찰서
496
0
0
3
25
159
0
309
3
서울강북경찰서
324
0
0
2
21
56
2
243
4
서울강서경찰서
470
1
5
6
37
102
7
312
5
서울관악경찰서
1,053
1
8
19
66
409
6
544
6
서울광진경찰서
1,190
4
11
25
87
464
2
597
7
서울구로경찰서
3,402
9
16
37
159
1,553
9
1,619
8
서울금천경찰서
1,630
8
5
20
109
657
22
809
9
서울남대문경찰서
550
1
5
10
106
123
8
297
10
서울노원경찰서
260
0
0
10
13
59
12
166
11
서울도봉경찰서
147
0
0
5
13
40
0
89
12
서울동대문경찰서
642
1
1
14
55
180
4
387
13
서울동작경찰서
659
0
0
8
39
212
0
400
14
서울마포경찰서
1,042
1
3
33
71
431
6
497
15
서울방배경찰서
186
0
0
2
15
51
0
118
16
서울서대문경찰서
670
0
1
20
33
269
1
346
17
서울서부경찰서
132
1
0
2
7
31
0
91
18
서울서초경찰서
734
0
1
20
47
171
1
494
19
서울성동경찰서
516
0
0
12
42
163
0
299
20
서울성북경찰서
268
0
0
2
21
73
3
169
21
서울송파경찰서
934
3
1
11
56
225
서울 용산구, 4년간 외국인 성범죄 124건 발생으로 최다
- 서울 내 외국인 범죄 매년 증가 추세 -
- 외국인 범죄 1/3이 용산, 영등포, 구로에서 발생 -
- 성범죄, 절도는 용산, 폭력과 살인은 영등포,
강도는 구로 최다 -
- 강기윤 의원, “경찰서별 외국인 범죄 특징이 드러나는 만큼, 그에 맞는 특화된 외국인 범죄 예방대책 마련해야” -
서울시에서 일어나는 외국인 범죄 건수가 늘어나는 동시에, 검거된 범죄 유형을 살펴본 결과 관할 지역 소재 경찰서별로 특징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건수는 30,709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범죄건수는 12년 7,881건, 13년 8,144건, 14년 9,245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었고 올해 상반기에 벌써 5,439건이 발생해 전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5대 범죄의 경우 서울에서 지난 4년 간 13,175건이 발생해 전체의 42.9를 차지했다.
서울 지역별 외국인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3,641건의 영등포구였으며, 구로구가 3,402건, 용산구가 2,131건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 전역에서 범죄자를 검거하는 서울광역수사대의 검거 실적 4,575건을 제외하면, 이들 세 지역에서만 9,174건이 발생해 전체 35 비율을 차지했다.
한편 외국인 범죄 유형별 최다 발생 지역을 살펴보면, 성범죄 (전체 599건) 용산구에서(124건)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살인은 영등포구(23건), 강도는 구로구(16건), 절도는 용산구(225건), 폭력은 영등포구(2,061건)에서 최다인 것으로 집계됐다.
강 의원은“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관련 범죄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모든 외국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것은 경계해야 하나, 외국인 범죄는 우리 사회의 주요 불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성범죄가 많은 용산 내 경찰서는 저녁동안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해당 지역에 특화된 외국인 범죄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표> 12년~15년 6월 경찰서별 외국인 범죄 현황
연번
관서별
계
살인
강도
강간
(추행포함)
절도
폭력
마약
기타
1
서울강남경찰서
1,278
1
4
26
80
350
6
811
2
서울강동경찰서
496
0
0
3
25
159
0
309
3
서울강북경찰서
324
0
0
2
21
56
2
243
4
서울강서경찰서
470
1
5
6
37
102
7
312
5
서울관악경찰서
1,053
1
8
19
66
409
6
544
6
서울광진경찰서
1,190
4
11
25
87
464
2
597
7
서울구로경찰서
3,402
9
16
37
159
1,553
9
1,619
8
서울금천경찰서
1,630
8
5
20
109
657
22
809
9
서울남대문경찰서
550
1
5
10
106
123
8
297
10
서울노원경찰서
260
0
0
10
13
59
12
166
11
서울도봉경찰서
147
0
0
5
13
40
0
89
12
서울동대문경찰서
642
1
1
14
55
180
4
387
13
서울동작경찰서
659
0
0
8
39
212
0
400
14
서울마포경찰서
1,042
1
3
33
71
431
6
497
15
서울방배경찰서
186
0
0
2
15
51
0
118
16
서울서대문경찰서
670
0
1
20
33
269
1
346
17
서울서부경찰서
132
1
0
2
7
31
0
91
18
서울서초경찰서
734
0
1
20
47
171
1
494
19
서울성동경찰서
516
0
0
12
42
163
0
299
20
서울성북경찰서
268
0
0
2
21
73
3
169
21
서울송파경찰서
934
3
1
11
56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