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0918]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바다 사막화(갯녹음) 방지사업 본말전도(本末顚倒)
의원실
2015-09-18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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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막화(갯녹음) 방지사업 본말전도(本末顚倒)
- 갯녹음 진행이 빠르고 심각한 동해안 지역부터 바다숲 사업 진행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바다의 사막화(갯녹음)를 방지하는 바다숲 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이나 원칙없이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바다 사막화의 심각함 정도에 따라 사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다 사막화는 바다 속이 하얗게 되는 백화현상을 말하며, 대형해조류들이 사라지고 쓸모없는 석회조류로 덮여 석회조류들이 체내에 침착하는 석회성분으로 인해 수중 암반이 흰색으로 덮이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 제주해역에서 최초로 발견된 이후, 동해 경북 연안으로 확장되었고, 최근 남해를 비롯한 서해까지 바다사막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신문식 의원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바다사막화(갯녹음)이 가장 심각한 지역은 동해안으로 사막화 면적 비율이 조사암반면적의 3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2015년 현재까지 바다숲 조성은 제주해역에 가장 집중(3,348ha)되어 있는 상황이다.(동해안 3,017ha)
신문식 의원은 ‘2만여 ha에 이르는 바다사막화(갯녹음) 발생 지역을 전부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바다숲 사업이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곳에 대해 조사를 통해 확산속도 등을 보고 순차적 계획을 잡아 진행해야 하며, 현 상황으로는 동해안의 확산속도가 빠르고 면적이 넓은 만큼 우선순위로 바다숲 사업을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 갯녹음 진행이 빠르고 심각한 동해안 지역부터 바다숲 사업 진행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바다의 사막화(갯녹음)를 방지하는 바다숲 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이나 원칙없이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바다 사막화의 심각함 정도에 따라 사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다 사막화는 바다 속이 하얗게 되는 백화현상을 말하며, 대형해조류들이 사라지고 쓸모없는 석회조류로 덮여 석회조류들이 체내에 침착하는 석회성분으로 인해 수중 암반이 흰색으로 덮이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 제주해역에서 최초로 발견된 이후, 동해 경북 연안으로 확장되었고, 최근 남해를 비롯한 서해까지 바다사막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신문식 의원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바다사막화(갯녹음)이 가장 심각한 지역은 동해안으로 사막화 면적 비율이 조사암반면적의 3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2015년 현재까지 바다숲 조성은 제주해역에 가장 집중(3,348ha)되어 있는 상황이다.(동해안 3,017ha)
신문식 의원은 ‘2만여 ha에 이르는 바다사막화(갯녹음) 발생 지역을 전부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바다숲 사업이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곳에 대해 조사를 통해 확산속도 등을 보고 순차적 계획을 잡아 진행해야 하며, 현 상황으로는 동해안의 확산속도가 빠르고 면적이 넓은 만큼 우선순위로 바다숲 사업을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