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0918]한국해양수산연수원-20년전 도입된 선박자동화장비로 부실교육하는 정부기관
의원실
2015-09-18 10:13:26
26
20년전 도입된 선박자동화장비로 부실교육하는 정부기관
- 무용지물 교육, 교육생들의 소중한 시간 어떻게 보상받나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낡은 교육 장비와 교재 문제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신문식 의원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제출한 ‘교육 장비 및 교재 개편 현황’을 분석한 결과, 1995년 도입한 선박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발간·개정된 지 5년 이상 지난 교재 21권을 교육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선박자동화 시스템의 경우 내구연한 10년을 경과한데다 예비부품도 단종된 상태다. 게다가 현재 진보한 선박 자동화 시스템을 반영하지 못해 교육의 효과는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발간·개정된지 5년 이상 지난 교재가 사용되는 교육과정은 평균 교육비가 약 14만원에 달하고 있어, 교육생들은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도 5년 전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신문식 의원은 ‘최신 기술을 반영하지 못하는 지식교육은 결과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지적하며, ‘한국해양수산연구원은 교육기관으로서 정보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할 의무가 있는 만큼, 교재 및 장비의 노후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무용지물 교육, 교육생들의 소중한 시간 어떻게 보상받나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낡은 교육 장비와 교재 문제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신문식 의원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제출한 ‘교육 장비 및 교재 개편 현황’을 분석한 결과, 1995년 도입한 선박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발간·개정된 지 5년 이상 지난 교재 21권을 교육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선박자동화 시스템의 경우 내구연한 10년을 경과한데다 예비부품도 단종된 상태다. 게다가 현재 진보한 선박 자동화 시스템을 반영하지 못해 교육의 효과는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발간·개정된지 5년 이상 지난 교재가 사용되는 교육과정은 평균 교육비가 약 14만원에 달하고 있어, 교육생들은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도 5년 전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신문식 의원은 ‘최신 기술을 반영하지 못하는 지식교육은 결과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지적하며, ‘한국해양수산연구원은 교육기관으로서 정보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할 의무가 있는 만큼, 교재 및 장비의 노후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