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강후의원실-20150823]글로벌중기 육성위한 ‘월드클래스 300’ 지역편중 심각
-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된 기업의 59가 서울·수도권에 편중

-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소재 기업이 108개에 달하는데 반해 강원도는 광주와 더불어 단 1개 업체 선정

-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R&D팀 직원은 인턴 2명을 포함해 8명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월드클래스 300을 전담하는 직원은 고작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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