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20]지역과 직종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는 학교비정규직
□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처한 상황이 직종별, 지역별로도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함.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은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와 공동으로 <지역별 학교비정규직 현안> 자료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학교비정규직은 급식비 지원에서부터 기본급 인상률 적용에 있어서까지 지역과 직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먼저, 학교비정규직의 경우 다른 시도교육청이 평균 8만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는 정액급식비를 서울만 절반 수준인 4만원을 지급하고 있어 “안 그래도 온갖 차별에 시달리는 학교비정규직이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밥값까지 차별한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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