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20]한국관광공사 신의직장, 1.1퍼센트 초저금리 주택자금 펑펑
의원실
2015-09-20 13: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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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성과급 부적정 지급 등으로 공공기관 평가에서 C등급에 머물렀던 한국관광공사의 방만경영 실태가 또 다시 드러났음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은 “관광공사가 기재부의 예산편성지침을 무시하고 임직원들에게 1.1의 초저금리로 주택자금을 대부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힘
○ 한국관광공사가 제출한 「직원 주택자금 대부 현황」 자료에 의하면, 관광공사는 지방(강원도 원주) 이전에 따른 정주 촉진과 주거안정을 명목으로 2014년 6월부터 현재까지 상근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33명에게 대출이자 1.1의 조건으로 119억 원을 대부해줬음
* 관광공사는 주택구입 및 임차를 원하는 임직원에게 1인당 최대 1억 원까지 1.1의 금리로 빌려주고 있음(1억 원 초과분 연 2.3 적용)
1.1의 대출이자는 현재 은행별 주택자금 대출금리(고정식) 3.15~4.84의 1/3 수준에 불과하고, 심지어 관광공사의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의 정기예금 이자율 1.5 보다도 낮은 수준임
(이하 생략)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은 “관광공사가 기재부의 예산편성지침을 무시하고 임직원들에게 1.1의 초저금리로 주택자금을 대부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힘
○ 한국관광공사가 제출한 「직원 주택자금 대부 현황」 자료에 의하면, 관광공사는 지방(강원도 원주) 이전에 따른 정주 촉진과 주거안정을 명목으로 2014년 6월부터 현재까지 상근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33명에게 대출이자 1.1의 조건으로 119억 원을 대부해줬음
* 관광공사는 주택구입 및 임차를 원하는 임직원에게 1인당 최대 1억 원까지 1.1의 금리로 빌려주고 있음(1억 원 초과분 연 2.3 적용)
1.1의 대출이자는 현재 은행별 주택자금 대출금리(고정식) 3.15~4.84의 1/3 수준에 불과하고, 심지어 관광공사의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의 정기예금 이자율 1.5 보다도 낮은 수준임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