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정림의원실-20150917]“ 2014년 중국인 환자 약 8만명, 해외 유치 환자 총 26만 6,501명 중 30”
의원실
2015-09-21 0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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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중국 환자는 2014년 7만 9,481명으로 전체 해외 유치 환자 26만 6,501명 중 30로, 전체 유치국 중 1위이며, 총 진료수입 역시 1,403억 원으로 1위라고 밝혔다.
총 진료수입 1,403억 원은 외국인 환자로 인한 전체 진료비 수입 5,569억 원 중 25에 해당하며, 총 진료수입이 1위인 반면, 1인당 평균 진료비는 177만원으로 6위에 해당했다.
문정림 의원은 “2014년 외국인환자 중 중국 환자가 1위로 전체의 30에 해당하고, 중국환자로 인한 진료수입 역시 1위이나, 전체 국가 진료수입 총 합계의 25이며, 1인당 중국인의 평균진료비는 6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면 외국인환자 유치 대상 중 중국 환자의 특성을 잘 분석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즉, 1인당 평균진료비가 177만원인 중국인의 주 진료과는 성형외과, 내과 통합, 피부과, 검진센터,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의 순서였는데,
환자수가 많았던 국가 중 중국보다 평균진료비가 높았던 UAE의 경우,
1인당 평균진료비가 1,537만원이었으며, 주 진료과는 내과 통합, 피부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등이었고,
러시아의 경우 1인당 평균진료비가 349만원이었으며, 주 진료과는 내과 통합, 검진센터, 산부인과, 피부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신경외과 등이었으며,
몽골의 경우 1인당 평균진료비는 206만원으로, 주 진료과는 내과 통합, 산부인과, 검진센터, 정형외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신경외과, 일반외과 등이라는 것을 비교,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문의원의 지적이다.
즉, 전체 외국인 환자의 진료과별 현황을 살펴보면, 과목별로 1인당 평균진료비의 차이가 있으므로, 진료과목이 국적별 1인당 평균진료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문 의원은 “국내를 찾는 외국인환자 중 1위를 차지하는 중국환자들이 편중된 성형외과, 내과, 피부과가 전체 중국환자 진료과목의 약 58를 차지하는 상태에서 검진센터,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에 대한 보다 많은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4년 중국인 관광객은 약 613만 명이었으며, 이들이 소비한 돈이 14조원에 1인당 약 240만원을 썼다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통계를 고려하면,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7만 9,481명에 1인당 평균진료비 177만원의 수치는 아직 중국인환자 유치에 있어 더욱 노력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문정림 의원은,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수 7만 9,481명은 중국인 관광객 613만 명의 1.3에 불과하며, 1인당 관광객의 소비액이 240만원인 반면, 1인당 환자 평균진료비가 177만원이라는 점에서, 중국인 환자의 유치 수 증가는 물론이며 다양한 진료과목 안내로 다양한 진료를 유치할 필요가 있다”라며, 보건복지부 및 보건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하여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다양하고 높은 의술을 경험하도록 환자 유치에 협력하라고 주문하였다.
총 진료수입 1,403억 원은 외국인 환자로 인한 전체 진료비 수입 5,569억 원 중 25에 해당하며, 총 진료수입이 1위인 반면, 1인당 평균 진료비는 177만원으로 6위에 해당했다.
문정림 의원은 “2014년 외국인환자 중 중국 환자가 1위로 전체의 30에 해당하고, 중국환자로 인한 진료수입 역시 1위이나, 전체 국가 진료수입 총 합계의 25이며, 1인당 중국인의 평균진료비는 6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면 외국인환자 유치 대상 중 중국 환자의 특성을 잘 분석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즉, 1인당 평균진료비가 177만원인 중국인의 주 진료과는 성형외과, 내과 통합, 피부과, 검진센터,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의 순서였는데,
환자수가 많았던 국가 중 중국보다 평균진료비가 높았던 UAE의 경우,
1인당 평균진료비가 1,537만원이었으며, 주 진료과는 내과 통합, 피부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등이었고,
러시아의 경우 1인당 평균진료비가 349만원이었으며, 주 진료과는 내과 통합, 검진센터, 산부인과, 피부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신경외과 등이었으며,
몽골의 경우 1인당 평균진료비는 206만원으로, 주 진료과는 내과 통합, 산부인과, 검진센터, 정형외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신경외과, 일반외과 등이라는 것을 비교,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문의원의 지적이다.
즉, 전체 외국인 환자의 진료과별 현황을 살펴보면, 과목별로 1인당 평균진료비의 차이가 있으므로, 진료과목이 국적별 1인당 평균진료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문 의원은 “국내를 찾는 외국인환자 중 1위를 차지하는 중국환자들이 편중된 성형외과, 내과, 피부과가 전체 중국환자 진료과목의 약 58를 차지하는 상태에서 검진센터,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에 대한 보다 많은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4년 중국인 관광객은 약 613만 명이었으며, 이들이 소비한 돈이 14조원에 1인당 약 240만원을 썼다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통계를 고려하면,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7만 9,481명에 1인당 평균진료비 177만원의 수치는 아직 중국인환자 유치에 있어 더욱 노력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문정림 의원은,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수 7만 9,481명은 중국인 관광객 613만 명의 1.3에 불과하며, 1인당 관광객의 소비액이 240만원인 반면, 1인당 환자 평균진료비가 177만원이라는 점에서, 중국인 환자의 유치 수 증가는 물론이며 다양한 진료과목 안내로 다양한 진료를 유치할 필요가 있다”라며, 보건복지부 및 보건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하여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다양하고 높은 의술을 경험하도록 환자 유치에 협력하라고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