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50921]수공, 경인아라뱃길 실패인정 워터웨이 사업 변경
의원실
2015-09-21 0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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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경인아라뱃길 실패인정 워터웨이 사업 변경
□ 수자원공사는 경인아라뱃길 관리를 위해 자회사 워터웨이플러스를 설립했음.
- 당초 자회사 설립시에 마리나운영, 친수시설 관리, 물류지원센터 운영을 주요업무로 하는 인천터미널 북측물류단지내 물류지원센터를 만들기로 계획했음.
□ 그러나, 수자원공사는 금년 7월 21일 이사회에서는 「워터웨이플러스 출자방안 등 수익구조 개선방안」에 제시된 기존 계획되어있던 물류지원센터를 철회하고, 아라마리나 지원시설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했음.
□ 이 보고서에 따르면, ‘물류지원센터는 설치여건이 마련되지 못해 사업추진을 유보한다’고 평가하면서, 그 이유로 ‘분양실적은 83수준이지만 물류지원센터 주기능인 주유소와 휴게소 설치를 위해서는 물류단지 내 컨테이너 등 차량유발 업종이 유치되어야 하나 제조공장과 물류창고업이 주로 유치되고 있고, 그나마 입주율도 38수준으로 낮다’고 분석하고 있음.
□ 수자원공사가 경인아라뱃길 실패를 인정하고 자회사의 업무영역을 조정한 것은 긍정적이나, 향후 ‘아라마리나 지원시설’로 사업계획을 변경한다고 하더라도 수익성이 확보가 될 것인지는 의문임.
□ 워터웨이플러스가 20년간 운영 시 얻는 순이익은 총 16억 원임. 그러나 이를 위해 워터웨이플러스는 29억 원의 부채를 감당해야 함.
□ 이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게 되면 워터웨이플러스는 자본금 60억 원에 29억 원의 부채를 추가적으로 짊어지게 되는 것임. 경제여건등 상황이 더 안 좋아지면 부채비용은 그 이상 발생할 수도 있음.
□ 이에 이 의원은 “수자원공사는 8조 원의 자체 부채도 해결하지 못해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으면서, 경인아라뱃길을 관리하라고 만들어 놓은 자회사도 부채를 짊어지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며, “본 사업에 대해서 투자대비 수익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한 후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임.
□ 수자원공사는 경인아라뱃길 관리를 위해 자회사 워터웨이플러스를 설립했음.
- 당초 자회사 설립시에 마리나운영, 친수시설 관리, 물류지원센터 운영을 주요업무로 하는 인천터미널 북측물류단지내 물류지원센터를 만들기로 계획했음.
□ 그러나, 수자원공사는 금년 7월 21일 이사회에서는 「워터웨이플러스 출자방안 등 수익구조 개선방안」에 제시된 기존 계획되어있던 물류지원센터를 철회하고, 아라마리나 지원시설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했음.
□ 이 보고서에 따르면, ‘물류지원센터는 설치여건이 마련되지 못해 사업추진을 유보한다’고 평가하면서, 그 이유로 ‘분양실적은 83수준이지만 물류지원센터 주기능인 주유소와 휴게소 설치를 위해서는 물류단지 내 컨테이너 등 차량유발 업종이 유치되어야 하나 제조공장과 물류창고업이 주로 유치되고 있고, 그나마 입주율도 38수준으로 낮다’고 분석하고 있음.
□ 수자원공사가 경인아라뱃길 실패를 인정하고 자회사의 업무영역을 조정한 것은 긍정적이나, 향후 ‘아라마리나 지원시설’로 사업계획을 변경한다고 하더라도 수익성이 확보가 될 것인지는 의문임.
□ 워터웨이플러스가 20년간 운영 시 얻는 순이익은 총 16억 원임. 그러나 이를 위해 워터웨이플러스는 29억 원의 부채를 감당해야 함.
□ 이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게 되면 워터웨이플러스는 자본금 60억 원에 29억 원의 부채를 추가적으로 짊어지게 되는 것임. 경제여건등 상황이 더 안 좋아지면 부채비용은 그 이상 발생할 수도 있음.
□ 이에 이 의원은 “수자원공사는 8조 원의 자체 부채도 해결하지 못해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으면서, 경인아라뱃길을 관리하라고 만들어 놓은 자회사도 부채를 짊어지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며, “본 사업에 대해서 투자대비 수익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한 후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