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50921]하베스트 제대로 된 자문은 묵살한 석유공사
의원실
2015-09-21 0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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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현 의원,
“하베스트 제대로 된 자문은 묵살한 석유공사”
- 석유공사 하베스트사 인수 후, 엑센츄어 제대로 된 자문보고서 제출
- 석유공사 자문내용에 따른 적절한 조치도 없었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경기 안산 단원을)은 “석유공사가 하베스트사 인수 후, 4개월만에 ‘날(NARL)’ 인수에 대해 부정적인 경영자문을 받았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좌현 의원이 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하베스트사 인수(2009년 10월 21일)에 따라, 엑센츄어로부터 경영자문을 받았고(2009년12월~2010년3월), 이 자문서에는 하베스트 ‘날(NARL)’ 사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엑센츄어 자문서에는 “날(NARL)과 함께 수행한 사업실사와 통합작업이 전무” 했고, “석유공사는 초기 조정작업의 시작이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석유공사는 정제공장 전략, 수행 및 운영 능력이 거의 없으며, 기업성과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위험이나 문제가 없으려면 하류부문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만약 향후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석유공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발생될 확률도 매우 높은 위험을 빠른 시기에 처리해야 한다. 이런 위험을 해결하고 나서 소유권을 맡아야 한다. 만일 이런 위험요소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석유공사를 위한 하베스트 통합의 가치는 무너질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 자문회사 엑센츄어 대표는 2013년 5월, 해외자원개발과 관련된 공기업의 재무구조 개선 및 역량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된 민관합동 TF에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이 TF는 자산가격이 크게 하락한 사업, 노후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한 사업, 재무구조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형 투자사업 등에 대해 철저한 평가를 목표로 했었다.
부좌현 의원은 “이 자문서는 <날>에 대한 장밋빛 일색의 전망을 내놨던 메릴린치 보고서와는 180도 다르다”고 말하며, “이 자문보고서가 제대로 된 보고서였는데도 석유공사는 이에 따른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참고] 엑센츄어 자문 주요내용
1. 하류부문 통합 : 현재 <위험레벨>에 완전 노출
-NARL과 함께 수행한 사업실사(재무적-영업적 활동에 대한 조사)와 통합작업이 전무했음.
-석유공사는 초기 조정작업의 시작이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하류부문 문제
-석유공사는 정제공장 전략, 수행 및 운영 능력이 거의 없다.
-석유공사는 기업 성과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위험이나 문제가 없기 위해 하류부문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만약 향후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석유공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발생될 확률도 매우 높은 위험을 빠른 시기에 처리해야 한다. 이런 위험을 해결하고 나서야 소유권을 맡아야 한다.
만일 이런 위험요소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석유공사를 위한 하베스트 통합의 가치는 무너질 것이다.
“하베스트 제대로 된 자문은 묵살한 석유공사”
- 석유공사 하베스트사 인수 후, 엑센츄어 제대로 된 자문보고서 제출
- 석유공사 자문내용에 따른 적절한 조치도 없었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경기 안산 단원을)은 “석유공사가 하베스트사 인수 후, 4개월만에 ‘날(NARL)’ 인수에 대해 부정적인 경영자문을 받았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좌현 의원이 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하베스트사 인수(2009년 10월 21일)에 따라, 엑센츄어로부터 경영자문을 받았고(2009년12월~2010년3월), 이 자문서에는 하베스트 ‘날(NARL)’ 사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엑센츄어 자문서에는 “날(NARL)과 함께 수행한 사업실사와 통합작업이 전무” 했고, “석유공사는 초기 조정작업의 시작이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석유공사는 정제공장 전략, 수행 및 운영 능력이 거의 없으며, 기업성과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위험이나 문제가 없으려면 하류부문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만약 향후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석유공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발생될 확률도 매우 높은 위험을 빠른 시기에 처리해야 한다. 이런 위험을 해결하고 나서 소유권을 맡아야 한다. 만일 이런 위험요소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석유공사를 위한 하베스트 통합의 가치는 무너질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 자문회사 엑센츄어 대표는 2013년 5월, 해외자원개발과 관련된 공기업의 재무구조 개선 및 역량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된 민관합동 TF에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이 TF는 자산가격이 크게 하락한 사업, 노후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한 사업, 재무구조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형 투자사업 등에 대해 철저한 평가를 목표로 했었다.
부좌현 의원은 “이 자문서는 <날>에 대한 장밋빛 일색의 전망을 내놨던 메릴린치 보고서와는 180도 다르다”고 말하며, “이 자문보고서가 제대로 된 보고서였는데도 석유공사는 이에 따른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참고] 엑센츄어 자문 주요내용
1. 하류부문 통합 : 현재 <위험레벨>에 완전 노출
-NARL과 함께 수행한 사업실사(재무적-영업적 활동에 대한 조사)와 통합작업이 전무했음.
-석유공사는 초기 조정작업의 시작이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하류부문 문제
-석유공사는 정제공장 전략, 수행 및 운영 능력이 거의 없다.
-석유공사는 기업 성과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위험이나 문제가 없기 위해 하류부문 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만약 향후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석유공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발생될 확률도 매우 높은 위험을 빠른 시기에 처리해야 한다. 이런 위험을 해결하고 나서야 소유권을 맡아야 한다.
만일 이런 위험요소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석유공사를 위한 하베스트 통합의 가치는 무너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