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0921]추석맞이 귀성·귀경길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의원실
2015-09-21 1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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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귀성·귀경길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해양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의 점검·관리 미흡이 원인
-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추석을 맞이해 귀성·귀경길 여객선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안사고는 363건, 사망자 수 68명으로 지난해 동분기보다 약 50가 증가했다.(`14년도 사고 247건, 사망자 46건)
- 전라북도가 신문식 의원실에 제출한 ‘전라북도 관내 여객선 연도별 해양사고 발생현황’에 따르면, 해마다 해양사고가 한 차례 이상 발생하고 있으나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다만, 이번 추석맞이 귀성·귀경길 여객선이 5일간 운항횟수 30회 추가 및 여객선 이용승객이 약 1만2천명이 증가하는 만큼, 일평균 3,200명이 이용하는 귀성·귀경 여객선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신문식 의원은 ‘올바른 예방 및 안전대책만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추석 귀성·귀경 여객선 안전 확보 대책을 계기로 평시에도 강도 높은 예방활동이 이루어져야한다’며 전북도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또한, 신문식 의원은 전북도 내에 있는 33개의 부잔교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고령인구가 많은 도서지역의 경우 어르신들을 위해 부잔교의 특별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안사고 현황(`14상반기→`15년 상반기)
2014년 247건, 사망자 46명 → 2015년 363건, 사망자 68명
전년에 비해 각각 46, 47증가
-해양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의 점검·관리 미흡이 원인
-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추석을 맞이해 귀성·귀경길 여객선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안사고는 363건, 사망자 수 68명으로 지난해 동분기보다 약 50가 증가했다.(`14년도 사고 247건, 사망자 46건)
- 전라북도가 신문식 의원실에 제출한 ‘전라북도 관내 여객선 연도별 해양사고 발생현황’에 따르면, 해마다 해양사고가 한 차례 이상 발생하고 있으나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다만, 이번 추석맞이 귀성·귀경길 여객선이 5일간 운항횟수 30회 추가 및 여객선 이용승객이 약 1만2천명이 증가하는 만큼, 일평균 3,200명이 이용하는 귀성·귀경 여객선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신문식 의원은 ‘올바른 예방 및 안전대책만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추석 귀성·귀경 여객선 안전 확보 대책을 계기로 평시에도 강도 높은 예방활동이 이루어져야한다’며 전북도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또한, 신문식 의원은 전북도 내에 있는 33개의 부잔교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고령인구가 많은 도서지역의 경우 어르신들을 위해 부잔교의 특별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안사고 현황(`14상반기→`15년 상반기)
2014년 247건, 사망자 46명 → 2015년 363건, 사망자 68명
전년에 비해 각각 46, 47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