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0921]전북도내 저수지 208개소 시설안전 미흡(D등급)
의원실
2015-09-21 1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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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저수지 208개소 시설안전 미흡(D등급)
여수로 시설 불량(E등급)판정 저수지 41곳, 긴급 보강공사 필요
- 전라북도내 저수지 1,831개소 가운데 11.4인 208개 저수지가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라북도가 신문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게 제출한 ‘2015년 2/4분기 저수지 시설점검 전수조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 전라북도 내 저수지 1,831개소 가운데 11.4인 208개 저수지가 제방누수 및 여수로, 방수로 파손 등으로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미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각 시군별로 살펴보면 고창군이 가장 많은 63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읍시(33개소), 임실군(20개소)이 그 뒤를 이었다.
- 또한 이들 저수지 가운데 여수로 부분이 시설물의 안전에 위험이 있어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을 해야하는 E등급(불량)을 받은 곳도 총 41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고창(16), 임실(12), 군산(4), 정읍(4), 완주(3), 익산(1), 순창(1)
- 전라북도는 D등급을 받은 저수지의 시설보강을 위한 연차계획을 수립해 보강공사를 한다는 계획이나, 전체 208개소 가운데 66개소(`15)만이 보강공사에 들어갔다.
- 신문식 의원은 ‘2016년 이후에야 시설보강이 이루어질 예정인 146개소에 대해서도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특히 불량 판정을 받은 41개소 저수지의 여수로 시설에 대한 긴급 보강공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제방 붕괴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이들 저수지에 대한 긴급 보강작업이 필요하다’며 전북도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여수로 시설 불량(E등급)판정 저수지 41곳, 긴급 보강공사 필요
- 전라북도내 저수지 1,831개소 가운데 11.4인 208개 저수지가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라북도가 신문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게 제출한 ‘2015년 2/4분기 저수지 시설점검 전수조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 전라북도 내 저수지 1,831개소 가운데 11.4인 208개 저수지가 제방누수 및 여수로, 방수로 파손 등으로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미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각 시군별로 살펴보면 고창군이 가장 많은 63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읍시(33개소), 임실군(20개소)이 그 뒤를 이었다.
- 또한 이들 저수지 가운데 여수로 부분이 시설물의 안전에 위험이 있어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을 해야하는 E등급(불량)을 받은 곳도 총 41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고창(16), 임실(12), 군산(4), 정읍(4), 완주(3), 익산(1), 순창(1)
- 전라북도는 D등급을 받은 저수지의 시설보강을 위한 연차계획을 수립해 보강공사를 한다는 계획이나, 전체 208개소 가운데 66개소(`15)만이 보강공사에 들어갔다.
- 신문식 의원은 ‘2016년 이후에야 시설보강이 이루어질 예정인 146개소에 대해서도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특히 불량 판정을 받은 41개소 저수지의 여수로 시설에 대한 긴급 보강공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제방 붕괴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이들 저수지에 대한 긴급 보강작업이 필요하다’며 전북도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